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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으로 재계 총수 1위…주가 급등에 RSU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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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20:14

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으로 재계 총수 1위…주가 급등에 RSU 효과

간단 요약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주가 급등에 따른 RSU 가치 상승으로 상반기에만 455억 80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전문경영인 중에서는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260억 9500만 원으로 가장 높은 보수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4일 금융감독원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총 455억 8000만 원의 보수를 받아 주요 그룹 총수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3년 전 지급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의 가치가 두산 주가 급등으로 13배 넘게 불어난 결과입니다. 박 회장의 보수는 급여 18억 2000만 원, 단기성과급 61억 7000만 원, 그리고 RSU 375억 9000만 원으로 구성됐습니다. 두산은 임원에게 현금 대신 일정 기간 양도가 제한된 주식을 지급하는 RSU 제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전문경영인 가운데서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260억 9500만 원을 수령하며 가장 높은 보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 메모리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과 주가 상승이 과거 설정한 장기성과보상의 규모를 키운 영향입니다. 반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17년부터 계열사에서 급여를 받지 않으며 올해로 9년째 무보수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상반기 보수 현황은 임원 보상이 단순한 급여를 넘어 주주가치와 연동되는 구조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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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1:39
역시 양아 두산이네 삼성은 책임경영 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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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1:46
아무리 상속된 재산과 주식이 많더라도...한 푼도 안받는다고? 확실히 이재용 회장님이 그릇이 다르구나 진정한 대인배다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적인 리더감이다 AI시대를 이끌어 가는 세계적인 리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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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1:13
박정원 회장은 재계에서 아주 깔끔하고 신사적인 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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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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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0:23
재드레곤 형님 9년째 무보수 경영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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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1:10
박회장님은 저렇게 많이 받으면서도 밥캣을 꿀꺽하려고 지금도 주가 누르는 중. 적자 나는 로보틱스로 밥캣을 먹기 위한 눈물겨운 노력.. 계열사들 적자가 나든말든 오너들 연봉은 꼬박꼬박 챙기고.. 저 돈이면 살아날 계열사가 몇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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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1:27
멸콩은 대체 뭘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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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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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1:43
채용좀 해라. 채용좀하시라.. 청년들 채용좀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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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2:06
최퐁퐁은 연봉으로 한달 이자도 못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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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1:58
주가는 왜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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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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