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금괴

#벨기에

#CAW 오스트플란데런

벨기에 건물 리모델링 중 148억 원어치 금괴·금화 무더기 발견

logo

뉴스보이

2026.08.15. 20:26

벨기에 건물 리모델링 중 148억 원어치 금괴·금화 무더기 발견

간단 요약

지난 10일 덴데르몬데의 한 건물 지하에서 금괴 49개와 금화 무더기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출처를 조사 중이며, 5년 뒤 주인이 없으면 발견자와 소유주가 절반씩 나눕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벨기에 덴데르몬데의 한 건물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약 148억 원 상당의 금괴와 금화가 발견됐습니다. 지난 10일, 과거 양조장으로 쓰였던 건물을 복지·주거 시설로 바꾸는 작업 중 지하에 숨겨진 궤짝이 드러났습니다. 현장에서 발견된 물품은 금괴 49개와 다량의 금화입니다. 당시 작업을 하던 대학생 코베는 처음엔 1유로 동전인 줄 알았으나, 너무 많은 양에 놀라 당국에 신고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장 소장 마리오 역시 33년 경력 중 처음 겪는 일이라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금의 출처와 은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벨기에 법률에 따라 원래 소유주는 5년간 반환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후에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발견자와 토지 소유주인 사회복지단체 CAW 오스트플란데런이 절반씩 분배하게 됩니다. CAW 오스트플란데런 측은 소유권을 얻게 될 경우 노숙인 생활시설을 확대하는 데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5개의 댓글
best 1
2026.8.15 10:02
인부가 그래도 착하네 꿀꺽안하고 신고한거보니 50%소유할 자격이 있네~~
thumb-up
32
thumb-down
0
best 2
2026.8.15 09:41
한국은 발견자들이 돈을 못받는다지?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8.15 11:36
어케 찾았대 귀찮지만 가봐야겠네
thumb-up
1
thumb-down
0
경향신문
5개의 댓글
best 1
2026.8.15 12:00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한국 속담 있어. 한개라도 주머니에 안 넣기를 잘 한거야. 코베학생 열심히 살고 착하게 살다 보면 분명 좋은 일 생길꺼야.
thumb-up
14
thumb-down
2
best 2
2026.8.15 12:29
발견한 사람도 나누는 방식도 토지주인이 어려운곳에 쓰겠다 한것도 민주적이다 금화주인은 아마도 나타나지 않을것이다 은팔찌 찰 확률이 높고 주인으로 확인되어도 국고환수될 확률이높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15 12:26
멋지다 마음이 바르니 복 받을듯
thumb-up
0
thumb-down
0
노컷뉴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8.15 11:38
영화 속에 자주 등장하는 나치의 비밀자금? ㅎㅎㅎ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8.15 12:36
우리나라에서도 저런거 발견하면 찾은사람 다 줄려나? 절반은 나라에서 떼고줄듯한데.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15 12:07
휘삼아 얼른 가서 찾아와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