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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 행적 드러나고 거짓 이력 의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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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5. 21:05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 행적 드러나고 거짓 이력 의혹까지

간단 요약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에서 활동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과거 부친이 주장한 관립의학교 교관 경력 또한 사실과 다르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거짓 이력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친일 성격의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을 지낸 사실이 명백하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은 2002년 하영의 부친인 안병문 원장이 중앙일보에 기고한 글에서 시작됐습니다. 안 원장은 당시 증조부 안상호가 지석영 선생과 함께 서울대 의대의 전신인 관립의학교 교관을 지낸 '의료 명문가'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정부 기록에 따르면 당시 교관은 안상호가 아닌 김익남이었습니다. 김익남은 1900년 8월 귀국 후 교관으로 취임해 4년간 32명의 근대 의사를 배출한 인물로, 우리나라 국적 최초의 근대식 정규 의학교육 이수자로 평가받습니다. 반면 안상호는 1904년 10월 교관으로 임명됐으나 귀국을 거부해 3개월 만에 해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는 생전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일본인 아내와 결혼해 일본인처럼 생활한다고 밝히는 등 친일 성향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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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6:03
친일을 넘어 반민족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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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6:20
모두가 얍삽하고 기회주의의 삶을 살면 사회가 어떻게 굴러가냐고요. 저로고도 세월이 우리편에서 고맙게 흘렀다고 했다잖아요. 심지어 저 가족들 대대로 학벌도 이상하다면서요? 저 배우도 그림솜씨가 없는데 학벌은 화려하고? 인생 참 편하게 사는게 dna에 콕 박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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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6:30
아무것도 없는 인간 국비로 유학 보내줬더니 매국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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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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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6:45
나라 팔아먹은 친일파 가족들이 나 친일파 라고 방송에 대놓고 공개 했다. 이것을 참아야 하나.... 하영 가족 친척 및 지인 측근들은 여기다가 하영측 변호 하는 글 올리지 말아라.....오늘은 광복절 이다. 방송에 얼굴 보이지 말아라 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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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6:58
친일을 처리하지 못해서 나라가 이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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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6:39
다른 나라에서 매국행위 후손들이 날개짓하고 살아간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일본도 배신자의 가족을 종으로 삼거나 처형시켰다는 기록이 있고, 조선 중국 베트남에서는 그냥 씨를 말려서 없애는게 기본이랍니다. 하영 정도라면 김정은 나라에서는 상당히 요긴하게 쓰고 버릴 것 같아요. 한국 같은 나라이니 큰소리를 치고 살수 있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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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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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12:35
대한민국의. 악이. 마치. 독립운동가 처럼행세했구만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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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12:47
어깨뽕만 잔뜩 들어가서 자랑질에 거짓말에 짜증을 부르는 집안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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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12:42
모르겠고 낯짝 그만 좀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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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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