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촉법소년

#이재명

"12년생이다" 수갑 찬 채 경찰 위협한 10대, 촉법소년 논란 재점화

logo

뉴스보이

2026.08.15. 20:57

"12년생이다" 수갑 찬 채 경찰 위협한 10대, 촉법소년 논란 재점화

간단 요약

경찰관에게 욕설과 협박을 일삼는 10대 영상이 퍼지며 촉법소년 제도를 향한 비판이 거셉니다.

정부는 연령 기준 하향을 검토 중이나, 인권단체 등은 아동 권리 침해를 이유로 반대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킹받쥬'에 올라온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큰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수갑을 찬 채 경찰관에게 "12년생이다"라며 욕설과 협박을 서슴지 않는 10대 A 군의 모습이 담겼기 때문입니다. 이 영상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촉법소년 제도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영상 속 발언대로 A 군이 2012년생이고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현행법상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에 해당합니다.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은 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 대신 보호처분을 받습니다. 반면 14세 이상인 범죄소년은 경찰과 검찰 수사를 거쳐 형사재판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실형이나 집행유예 등 형사처벌도 가능합니다. 정부는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한해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현행 만 14세 미만에서 만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낮추긴 낮춰야 할 것 같다"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관련 부처는 구체적인 적용 범위와 하향 폭을 두고 추가 의견 수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김유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장은 "UN 권고에 따라 14세를 유지해야 한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43개 인권단체 또한 연령 하향이 아동의 권리를 후퇴시키고 사법 원칙에 역행한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어 사회적 갈등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5개의 댓글
best 1
2026.8.15 11:59
이것봐라 애들이 촉법믿고 저리도 설치는게 안보이냐??촉법이라는게 청소년들을 지키는게 아니라 오히려 범죄를 더욱더 저지르라고하는 법같네 촉법 아예 없애버리고 인생은 실전이라는걸 보여줘야 애들이 법을 악용하지 않지
thumb-up
65
thumb-down
2
best 2
2026.8.15 12:08
나이도 어린놈들이 부모에게도 하는것 보면 못된어른 빰친다. -- 만 12실 부터는 성인으로 처벌하고 부모에게도 책임을 물어야한다!!
thumb-up
33
thumb-down
0
best 3
2026.8.15 12:08
촉법없애던지 만5세가 딱이다
thumb-up
22
thumb-down
1
파이낸셜뉴스
21개의 댓글
best 1
2026.8.15 06:19
이것봐라 애들이 촉법믿고 저리도 설치는게 안보이냐??촉법이라는게 청소년들을 지키는게 아니라 오히려 범죄를 더욱더 저지르라고하는 법같네 촉법 아예 없애버리고 인생은 실전이라는걸 보여줘야 애들이 법을 악용하지 않지
thumb-up
316
thumb-down
2
best 2
2026.8.15 06:02
ㅡ촉법을 10살 로 해도ㆍㅡㆍ이제는 유치원생들이 촉법 ㆍ 목에 힘주고 가게를 털 날이 머지 않 았다ㆍㆍㅡㆍ촉법을 빨리 없애고ㆍㆍㅡ어린이 잘못은 부모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ㆍㅡㆍㆍ
thumb-up
113
thumb-down
3
best 3
2026.8.15 06:54
촉법 다시 새각 해보자 저런 애들이 기회를 과연 건전한 사회인으로 돌아올수 있을까 ?
thumb-up
79
thumb-down
2
매일경제
20개의 댓글
best 1
2026.8.15 00:01
공권력에도전하는학생을보면 부모의인성을알수있습니다 미래가걱정됩니다..촉법연령 12세로하향시키고 부모에게도 책임을함께물어야합니다..
thumb-up
1290
thumb-down
6
best 2
2026.8.15 00:07
미국 같았으면 머리에 바람 통했다!! 촉법 소년법을 이용해먹는 범죄자의 인권은 필요 없다!! 다른 나라들은 🐕 도둑도 신상공개 한다!! 촉법 소년법 폐지하고 사악한 범죄자는 신상공개하고 깜빵으로~~~!!!
thumb-up
701
thumb-down
2
best 3
2026.8.15 00:21
촉법제도 폐지해야한다.
thumb-up
538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