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위

#특수존속상해

#남양주

#화상

#촉법소년

가출 말리며 휴대전화 뺏자 엄마에게 끓는 물 부은 10대 딸

logo

뉴스보이

2026.08.16. 07:24

가출 말리며 휴대전화 뺏자 엄마에게 끓는 물 부은 10대 딸

간단 요약

가출을 제지하는 어머니에게 끓는 물을 부어 특수존속상해 혐의로 10대 딸이 체포되었습니다.

피해 어머니는 2도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며, 딸은 촉법소년 연령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남양주시의 한 자택에서 10대 딸 A양이 어머니 B(52)씨에게 끓는 물을 부어 상해를 입힌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오전 0시 50분경, 가출을 말리며 휴대전화를 빼앗은 어머니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A양을 특수존속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머니 B씨는 머리와 다리 등 신체 여러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은 미성년자이지만 형사 처벌이 가능한 연령으로 촉법소년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A양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범 방지와 피해자 보호를 위해 모녀를 즉시 분리하는 임시조치 신청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34개의 댓글
best 1
2026.8.15 18:36
저런것 보면은 무자식이. 상팔자
thumb-up
155
thumb-down
3
best 2
2026.8.15 18:39
안맞고 오냐오냐자라면 저렇게됩니다
thumb-up
87
thumb-down
3
best 3
2026.8.15 18:41
이제 같이 못살겠네 이래도 감싸면 더한일 당한다 그냥 고아원에 보내 원수를 키웟구나
thumb-up
51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24개의 댓글
best 1
2026.8.15 15:26
짐승만도 못한 것...
thumb-up
77
thumb-down
4
best 2
2026.8.15 17:19
자식 잘못 키웠어요.가출을 말리는 엄마에게 끓는 물을 부어 다치게 했네요.딸 자신은 촉법이라고 생각한거 같은데,생일이 지난거 같아요. 요새 중학생 범죄가 무서워지고,어른 뺨치게 파렴치한 범죄를 합니다.촉법소년,사회적으로 문제 많아요.촉법소년 폐기하기 어려우면,촉법소년 9세 미만으로 낮춰야 합니다.만6세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중학교 2학년이 큰죄를 저질러도,촉법소년이라 훈방하고,그냥 집으로보내요.말이 안됩니다.초등5,6학년.중학생이면 알거 다 알았어요.성관계도 합니다.촉법소년 정말 문제 많아요.
thumb-up
33
thumb-down
3
best 3
2026.8.15 17:30
미래의 더듬어공산당 당대표감이네.
thumb-up
27
thumb-down
4
주간조선
19개의 댓글
best 1
2026.8.15 16:20
형님에게 쌍욕하고 형수의 음부를 찢겠다는 천하의 패륜이 이재명이가 행정부 수반이니...하....사회가 미쳐 돌아가는구나
thumb-up
69
thumb-down
29
best 2
2026.8.15 17:04
요즘 존속살인 상해가 끊이지않네 가정적인문제도있지만 학교교육적인 문제도많다 전교조가 정치질하고부터 아이들문제가 심하다.왕따문제등 일단 죄를지었어면 강력한처벌이답인데 갈수록 법치가 무너져서답답하다
thumb-up
33
thumb-down
3
best 3
2026.8.15 16:10
짐승만도 못한것이네.지은죄 범죄혐의 전과많은자.처벌해야된다.애들이 죄의식이없어.나라꼬라지 개판이다
thumb-up
2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