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소년

#스트레스

#질병관리청

#부모

#우울감

부모와 함께하는 식사 주 1회 늘면 청소년 스트레스 12% 감소한다

logo

뉴스보이

2026.08.16. 07:51

부모와 함께하는 식사 주 1회 늘면 청소년 스트레스 12% 감소한다

간단 요약

부모와 함께하는 식사가 적은 청소년일수록 스트레스와 우울감 등 정신건강 지표가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사 횟수를 주 1회 늘릴 때마다 스트레스는 12%, 우울감은 9%, 불안감은 8% 낮아지는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 8명 중 1명은 부모와 일주일에 4회 미만으로 식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주현·김백·김성호 연구팀은 청소년건강패널조사 자료를 분석해 부모와의 식사 빈도가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습니다. 최종 연구 대상자 3,986명 중 12.9%가 부모와 주 4회 미만 식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이들은 주 4회 이상 식사하는 집단보다 학업과 가정, 친구 관계 등 6개 영역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스트레스를 겪고 있었습니다. 연구팀은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횟수가 일주일에 1번 늘어날 때마다 심한 스트레스는 12%, 우울감은 9%, 높은 수준의 불안감은 8%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의 바탕이 된 청소년건강패널조사는 2019년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5,051명을 대상으로 시작해 2028년까지 10년간 이들의 건강행태 변화를 추적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8.15 22:56
은경아 ㅡ 너 독약 백신 ㅡ 걸렸어
thumb-up
9
thumb-down
6
best 2
2026.8.16 00:18
그걸 말이라고 하냐 식사를 그렇게 할 정도면 뭐가 문제냐? 아버지가 쌍욕안하고 엄마가 법카로 과일 초밥만 안 사먹고 정직하게 살면 자녀는 문제없음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16 00:18
일본인들 인성이 좋은 이유. w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가족과 어울리면 절로 사회성이 형성됨. 사회성이 형성된다는 건 곧, 정신연령 / 의식수준도 함께 올라간다는 것을 뜻함. 한국인들은 가족과 어울리긴 커녕 비슷한 연령대끼리만 어울리기 바쁘기 때문에. 세계관이 좁고 - 세상물정을 모르며 - 같은 연령대에서 도출한 여론이 정답이라는 착.각.에 빠지기 쉬움. 같은 연령대에서 같은 답이 나왔으면 그건 걍 너 개인적인 생각으로 봐야되는 거임. w
thumb-up
0
thumb-down
0
매일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8.16 00:01
민주당은 공산당이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8.16 00:22
어떻게 4회미만이 되지 아침 안먹는다 치고 저녁만 먹어도 7일이고 주말이나 평일 저녁에 각자 지인들과 3회정도는 저녁을 먹는다는건가 나는 항상 가족들하고 아침, 저녁을 먹었어서 각자 가끔있는 저녁 약속을 제외해도 주10회는 그냥 넘는데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