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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시중은행 상반기 평균 급여 7,150만원…13년 만에 최대 상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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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6. 08:13

4대 시중은행 상반기 평균 급여 7,150만원…13년 만에 최대 상승률

간단 요약

4대 시중은행의 상반기 평균 급여가 12.6% 급등하며 13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5대 금융지주 평균 급여는 1억 원을 돌파했으며, 일부 퇴직자는 10억 원대 보수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의 직원 1인당 평균 급여가 7,15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작년 상반기보다 12.6% 오른 수치로, 2013년 이후 13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입니다. 은행권의 급여 수준은 반도체 호황을 맞은 삼성전자(6,300만 원)보다 850만 원 높았습니다. 다만, 자사주 주가 상승 등으로 급여가 크게 오른 SK하이닉스(1억 4,400만 원)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직원 평균 급여는 1억 80만 원을 기록하며 2019년 재출범 이후 처음으로 1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금융지주는 계열사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직원 수가 적고 고위직 비중이 높은 구조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한편, 희망퇴직자 중 일부는 10억 원 안팎의 고액 보수를 수령하기도 했습니다. 하나은행의 경우 상반기 퇴직한 관리자 5명에게 11억 원 안팎을 지급했는데, 급여와 상여는 3,000만 원 수준이었으나 퇴직소득이 10억 원을 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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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29
금리 줄이고 대출 이자 늘려서 배불리늨 은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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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30
전체적으로 모든게 올랐으니 역대최대라는 부분은 백번 양보해서 이해한다만..고객돈으로 빌려줘서 예대마진으로 먹고사는게 은행인데..사실 증권사, 보험사보다 가장 나쁜 것들이 은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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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31
하는게 뭐 있다고 저리 많이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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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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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1:27
나는 기사 자격증만 5개가 있어도 연봉 5000만원인데 이러니 누가 기술직군에서 일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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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1:25
연봉도 아니고 급여야. 서민에게는 상대적 박탈을 느낀다. 이게 정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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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38
대출이자나 내려라 대통령이 멍청하니 윽행들 폭리를 취해도 가만히 놔두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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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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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26
반기에 7천이 넘으면 연간평균급여가 1.5억이네 금융지주평균은 2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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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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