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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 속 커지는 경계감…공매도와 대차거래 잔고 동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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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6. 08:48

상승장 속 커지는 경계감…공매도와 대차거래 잔고 동반 급증

간단 요약

최근 증시가 반등세를 보였음에도 공매도 잔고와 대차거래 잔고가 동반 증가하며 시장 경계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증권가는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에도 여전히 가격 매력이 충분해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국내 증시가 반등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시장의 경계 심리가 커지며 하락에 베팅하는 공매도 잔고와 대차거래 잔고가 동시에 늘고 있습니다.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반도체 업황 우려,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등이 매도 대기 자금을 유입시키는 요인으로 풀이됩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일 기준 유가증권시장공매도 순보유 잔고액은 19조60억원으로 지난달 말 대비 2조2720억원(14%)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시장의 공매도 잔고 역시 7조2990억원으로 32% 급증했으며, 금융투자협회가 집계한 13일 기준 대차거래 잔고는 170조2370억원으로 지난달 말보다 14조원 넘게 늘었습니다. 투자자들이 하락을 예상하는 주요 종목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이 1조361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한미반도체(1조2550억원), HD현대중공업(1조1460억원), 에코프로(8670억원), 한국항공우주(8340억원)가 뒤를 이었습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여전히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합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재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5.6배로 역사적 저점 구간"이라며 "6500~6800선 안착 시 8500선 회복도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새로운 모멘텀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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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2:54
공매도의 주체는 단연 외국인이 가장 크게 장난질(?) 치는 놀이터, 그리고 기관이지 않겠나??? 개인들은 거의 당하기만 하는 기울어진 운동장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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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2:44
주가가 올랐으니 공매도 수량을 갚아도 갚어도 금약은 줄기 어려운 것이라고 보도해야지 공매 자체가 늘어나는 것처럼 오도하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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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2:28
삼전닉스 공매도들 좀 없에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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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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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33
한달동안 50프로 개폭락을 보게 해줬는데 국장 누가하냐. 미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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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40
개미는 항상 수익에 반대로 가지 ..... 뒷북만 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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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34
거기다 레버리지 아직도 살아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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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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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1:08
7월 수익률 꼴등에서 조금 반등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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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1:33
대통령도 어찌하지 못하는 코스닥, 대통령이 코스닥 3천 외치면서부터 하락의 길을 걸어 700이 깨지고 지하실에서 허우적대고 있네 인간적으로 1000이상은 가야지 정부야 일 좀 합시다 대통령이 부끄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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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1:03
사진 겁나 자극적이네 꿀밤마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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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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