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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대통령 이름 '이제명' 오기 현수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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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6. 09:24

무안군의회, 대통령 이름 '이제명' 오기 현수막 논란

간단 요약

무안군의회가 내건 대통령 감사 현수막에 대통령 성함이 오기되어 유가족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의회 측은 외주 업체의 실수라고 해명하며 즉시 현수막을 철거하고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79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 무안군의회 명의의 현수막이 내걸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5일 무안국제공항 외벽에 게시된 이 현수막은 한성숙 국무총리의 방문 일정에 맞춰 제작되었습니다. 현수막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무안공항 재개항 지시에 감사한다는 내용이 담겼으나, 정작 대통령의 이름을 '이제명'으로 잘못 표기해 빈축을 샀습니다. 유가족 협의회는 참사 해결을 정부에 떠넘긴 채 비극을 치적 쌓기에 이용하는 의회의 무책임한 행태라며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무안군의회외주 광고업체의 제작 실수로 오타를 걸러내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즉시 철거 조치했습니다. 임윤택 무안군의회 의장은 게시 전 확인하지 못한 큰 실수라며, 유가족과 소통하며 진상규명에 힘쓰겠다고 사과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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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25
뭐? 감사하다고? 제대로 원인규명도 안하고 책임자 처벌도 없고, 사고의 원인을 비행기 탓으로 돌려버렸는데, 그래도 감사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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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14
무암공항을 이재명이 국제공항으로 승격하자마자 일어난 참사임. 애초 들어설 곳도 아닌데 밀어붙인 놈들이 김대중, 한화갑, 박지원 이런 애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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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3:59
좌파는 세월호는 십년넘게 우려먹고 이태원은 때만되면 이용해먹으면서 무안참사는 아예 없는사고처럼 대하고 있죠. 인명이 손실된 사고조차도 자신들 정치적 이익에따라 달리대하는게 좌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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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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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35
세월호 해상교통사고나 이태원 핼러윈 사고보다 몇백배는 더 진상 규명이 필요하고 안타까왔던 무안공항참사에 민주당이나 온갖 듣보잡 시민단체들은 왜 그렇게 조용했을까? 세계 항공사에 길이남았을 완벽한 동체 착륙을 하고도 대부분은 승객이 죽었는데 그렇게 길길이 분노하던 민주당 것들은 이번 사고는 아무 슬픔도 분노도 전혀 못느끼나? 이 분들의 죽음은 지들한테 전혀 도움이 안되나? 이재명 이름을 몰라서 실수한게 아니라 이재명을 제명하고 싶은 분노의 마음을 표출한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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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28
무안공항참사 왜특검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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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28
리죄명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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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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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42
이재명은 제명이 되어야 대한민국 미래가 있다....현수막 제작 부안군의회가 애국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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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43
포항지진은 10년이 다되 가도록 쳐다도 안보면서 라도일은 적극적 이구먼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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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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