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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김민희, 로카르노영화제 3관왕 쾌거…출산 후 복귀작으로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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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6. 08:41

홍상수 감독·김민희, 로카르노영화제 3관왕 쾌거…출산 후 복귀작으로 영예

간단 요약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최우수연기상을 나란히 수상했습니다.

지난해 4월 득남 후 2년의 공백기를 거쳐 복귀한 김민희는 이번 영화로 다시 한번 연기력을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나란히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홍 감독의 35번째 장편영화 ‘눈 둘 데가 없네’는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고, 주연 배우 김민희는 이탈리아 배우 모니카 벨루치와 함께 최우수연기상을 공동 수상하며 총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두 사람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해 4월 득남한 이후 이번 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동반 참석했습니다. 김민희는 출산 후 2년의 공백기를 거쳐 이번 작품으로 복귀했으며, 촬영장에서 수유와 이유식 준비를 병행하며 육아와 연기를 함께했다고 전했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로카르노 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자랑합니다. 그는 2013년 ‘우리 선희’로 감독상을, 2015년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로 최고상인 황금표범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김민희 역시 2024년 홍 감독의 ‘수유천’으로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영화로 또 한 번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영화제와의 각별한 호흡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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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1:58
천생연분이군..불륜이라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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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1:58
홍카사노바.....바람피우니 좋냐?....조강지처 버리는 인간은 죄명 같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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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2:10
욕을 넘 많이 먹어서 잘 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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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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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49
불륜은 불륜이야 어려울때 집안 일으킨 조강지처 버린자 상간녀 너도 입장 바꿔 생각해봐 행복한 표정 지면 양심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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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39
저정도면 그냥 인정해주고 싶을정도임. 그냥 불륜이 아니라 애까지 낳고 아주 행복하구만 ㅋㅋ 그냥. 멋지게 살아라. 남은가족한테 유산 분할 똑바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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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1:09
가식적인 2중성이지 본처는 피눈물 흘렸는데 저런감성 영화를 만든 가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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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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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1:30
불륜은 정당화될 수 없다. 가정파괴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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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1:28
홍상수 김민희나 최태원이와 그 내연녀나 똑같은 것들이네 이딴 기사 내지 마라 이휘경아 돈 받고 이런 기사 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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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10
이민가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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