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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주·시총 미달 관리종목 급증…10월부터 상장폐지 현실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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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6. 10:09

동전주·시총 미달 관리종목 급증…10월부터 상장폐지 현실화하나

간단 요약

강화된 상장규정으로 주가 1천 원 미만 동전주와 시총 미달 기업의 관리종목 지정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액면병합으로 퇴출을 피하려 하지만, 주가 하락세가 이어지며 실효성 논란이 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의 부실기업 퇴출 개혁방안이 본격화되면서 주식시장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16일 기준 주가 1천 원 미만인 동전주시가총액 미달을 이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국내 상장사는 총 39곳에 달합니다. 개정된 상장규정에 따라 30거래일 연속 주가가 1천 원 미만이거나 시총 기준을 밑돌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이후 90거래일 중 45거래일 이상 기준을 회복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되며,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실제 퇴출 사례가 나올 전망입니다. 관리종목 지정을 피하려는 기업들의 몸부림도 거셉니다. 지난 2월부터 8월 사이 국내 시장에서만 276건의 액면병합이 추진됐습니다. 하지만 한화투자증권 분석에 따르면 병합을 마친 156건 중 83.3%가 오히려 주가가 하락해 기업가치 제고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국은 규제 회피를 막기 위해 최근 1년 내 병합이나 감자를 한 기업의 추가 조치를 제한하는 보완책을 마련했습니다. 2027년부터는 시총 기준이 코스피 500억 원, 코스닥 300억 원으로 상향될 예정이라 상장폐지 대상 기업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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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2:28
적자기업만 조져라 흑자기업인데 인기없는기업은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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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2:39
무슨 초딩적 정책이지? 그냥 딱 잘라 여기부터는 폐지? 그럼 피해보는 건실한 중소기업이랑 스타트업은? 모든 정책이 이정도 수준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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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21:56
어차피 작전주로나 쓰일 이런 주식은 퇴출되어야 ㅎㅎ. 그래도 소액주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2부리그같은걸 만들어서 경영진에게 갱생의 기회를 줘라. 애초에 사업을 잘했어야 했는데 주식으로 한탕하려고 상장한 회사가 아니면 주가 관리를 위해서 처절하게 영업이익을 내려고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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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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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1:36
동전주라고 해서 부실(한계)기업이라고 생각한다는 그 자체가 우수울뿐이다// LG전자도 삼성전자와 같은 액면가 100원으로 액면분할만 해도 동전주가 되는데.. 동전주 상폐는 시장경제를 부정하는 것이지만, 오히려 투자금이 적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종목이 동전주이기도 하고.. 동전주 가운데는 부채비율 100%이하에 최근 수 년간 매년 영업흑자를 내고 있는 종목들도 있다. 단지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는 것뿐.. 장기투자로 버티고 버텨서 결국 본래 가치 인정받아서 오르는 것에 대한 부정행위가 바로 동전주 상폐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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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1:27
관리종목 후에는 모든 종목을 한국의 공식장외시장인 k-OTC 에 10년씩 상장해야 한다.그래야 기사회생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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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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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0:33
기존 상장 요건도 강화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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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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