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위

#과학고

#경기도

#의대

#카이스트

#반도체

전국 22개 과학고 1858명 선발…경기권 신설로 역대 최대 규모

logo

뉴스보이

2026.08.17. 08:22

전국 22개 과학고 1858명 선발…경기권 신설로 역대 최대 규모

간단 요약

경기권 과학고 2곳 신설과 전북과학고 정원 증원으로 전년 대비 13.2% 증가한 인원을 선발합니다.

18일부터 원서 접수가 시작되며, 의대 진학 시 불이익 등 유의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22개 과학고등학교가 2027학년도 신입생 1858명을 선발하며 1983년 개교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입시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원서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모집 인원은 전년 1642명보다 216명, 13.2% 늘어난 수치입니다. 경기도에 부천과학고와 분당중앙과학고가 새로 문을 열어 각각 100명을 선발하고, 전북과학고도 정원을 16명 늘려 96명을 모집합니다. 향후 경기권에는 2029년 시흥과학고, 2030년 이천과학고가 추가로 신설될 예정입니다. 이공계 최상위권 인재들의 관심은 뜨겁습니다. 앞서 원서 접수를 마친 전국 7개 영재학교 경쟁률이 6.21대 1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과학고 졸업생들은 카이스트(449명), 성균관대(193명), 포항공대(131명) 등 주요 이공계 대학으로 활발히 진학하고 있습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대기업 반도체 계약학과 등 이공계 집중 육성책과 비수도권 의대 지역의사제 도입 등 변화하는 입시 환경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특히 과학고는 의대 진학 시 장학금 환수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고, 재학 중 정시 수능 준비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을 유의해 진학을 결정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