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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문화패스 24세까지 확대…1회 사용한도 10만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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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11:17

서울청년문화패스 24세까지 확대…1회 사용한도 10만원으로 상향

간단 요약

2002년생부터 2005년생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되며, 제대군인은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연령이 연장됩니다.

공연 관람 시 1회 사용 한도가 10만 원으로 늘어나며, 오는 11월까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서울청년문화패스'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합니다. 기존 21~23세였던 지원 연령은 24세까지 늘어나며, 이에 따라 2002~2005년생 청년들이 새롭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병역 의무를 이행하느라 사회 진입이 늦어진 제대군인을 위한 배려도 마련됐습니다. 복무 기간에 따라 지원 연령을 최대 3년까지 연장해 형평성을 높였습니다. 고물가 상황을 고려해 1회 사용 한도도 기존 7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청년들이 보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청년기 문화 경험이 평생의 향유 습관을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이번 지원이 공연예술계 활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자 만족도가 꾸준히 상승하는 만큼, 관심 있는 청년은 11월까지 '청년몽땅정보통' 누리집을 통해 상시 신청하면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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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3:06
장년층 문화패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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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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