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난 7월 국제올림피아드에서 메달을 획득한 한국 대표 15명과 학부모를 각 사업장에 초청해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수학, 물리, 생물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낸 학생들을 격려하고 이공계 인재 육성에 힘을 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국 대표단은 이번 대회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물리와 생물 분야에서는 참가자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각각 종합 1위를 차지했고, 수학 분야에서는 금메달 3명, 은메달 2명, 장려상 1명을 배출하며 종합 6위에 올랐습니다.
장학금 수여식에는 각 부문 경영진이 직접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 전영현 DS부문장 부회장,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이 각각 수학, 물리, 생물 수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삼성은 지난해 6월 대한수학회·한국물리학회와, 올해 1월에는 한국생물교육학회와 후원 협약을 맺고 국가대표 선발부터 교육, 대회 참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기초과학 인재 육성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2018년부터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를 운영해 1만 명 이상의 개발자를 배출했으며, 2007년부터는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후원과 고졸 기술인재 특별 채용을 통해 기술 인재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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