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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26' 성료…미래 과학 인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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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12:08

역대 최대 규모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26' 성료…미래 과학 인재 키운다

간단 요약

1088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부천고 아자스팀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수상자에게는 총 2억 원의 상금과 향후 입사 시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그룹이 주최한 제15회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26'이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충북 충주 한화손해보험 라이프캠퍼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올해는 전국 214개교에서 총 1088팀이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5년간 누적 9300여 팀, 1만 8000여 명의 고등학생이 거쳐 간 이 대회는 미래 과학 인재를 육성하는 대표적인 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영예의 대상은 '전화위복 봉선화 스냅 버클링 기반 무전원 산불 대응 및 복원 시스템'을 연구한 부천고 아자스팀(김상율·허진우 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들은 산불 열기를 감지해 소화약제를 분사하고, 잔해를 비료로 환원하는 친환경 방재 시스템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2억 원 규모로 진행됐습니다. 대상팀에는 4000만 원, 금상 2개 팀 각 2000만 원, 은상 2개 팀 각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해외 유수 과학 기관 탐방 기회도 제공됩니다. 특히 본선 진출팀 전원에게는 향후 한화그룹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라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재규 한화에너지 대표이사는 학생들의 지식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윤제용 대회 운영위원장(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은 기후변화와 환경 위기라는 시대적 과제에 대해 청소년들이 제시한 과학적 해법과 상상력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화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에너지 전환기 기업의 전략적 인재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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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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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4:21
오~기발한 아이디어 곧 상품화 실용화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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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7 04:49
기존의 아이디어를 높게 평가하는 것은 좋은데 아마도 그 동네는 중간에서 돈 해 *먹을 생각하는 놈들이 많은 동네인데 조심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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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17 0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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