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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인 차량에서 선거운동원 향해 비비탄총 쏜 20대, 항소심도 벌금 3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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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12:54

주행 중인 차량에서 선거운동원 향해 비비탄총 쏜 20대, 항소심도 벌금 300만 원

간단 요약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0대 A 씨가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형량을 선고받았습니다.

A 씨는 지난해 5월 재미로 비비탄 총을 발사해 선거운동원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주행 중인 차량 조수석에서 선거운동원을 향해 비비탄 총을 쏜 20대 A 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고법 형사14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판결을 내렸습니다. 사건은 지난해 5월 19일 오전 7시 50분께 경기 시흥시의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A 씨는 차량을 타고 이동하며 제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소속 선거운동원 B 씨와 C 씨를 향해 비비탄 총을 2회 발사했습니다. 이후 인근 도로를 지나던 다른 선거운동원 D 씨에게도 1회 더 총을 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재미로 쐈다며 범행을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과 일부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점 등을 고려해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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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4:08
사회악 극우 일베를 박멸해야 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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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4:00
선거 사범은 무조건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나라가 단단한 반석 위에 세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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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5:31
진짜 요즘 애들 극우화 심각하다. 자유민주주의 외치면서 독재자를 물고빠는 이유가 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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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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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4:02
장난하나 이런넘을 벌금형 적어도 징역6월이상 가야지. 범죄자 우대국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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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4:46
단순한 장난으로 넘기기엔 선거운동원을 향해 여러 차례 비비탄 총을 쏜 행위라 위험성이 상당해 보입니다. 다만 초범이고 일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벌금형을 선고한 법원의 판단도 이해됩니다. 앞으로는 선거운동 현장에서 누구든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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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4:36
.. ㅇㅣ 나라는 가해자 피의자에겐 인권을 논하고 법이 관대한 곳이다. 법이 무르니 피해자가 발생 하는 것이다. 행한 그대로 아니 두배로 돌려주는게 법이고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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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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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4:14
나이 20대에 비비탄 쏘다가 빨간줄 전과자됐네 한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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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4:20
운동원이 민주당이면 실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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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4:29
민주당 패거리니까..벌금도 대신 내 주겠지..포상금도 두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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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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