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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주 퇴출 규제와 약가 인하 이중고에 중소 제약·바이오 업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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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11:35

동전주 퇴출 규제와 약가 인하 이중고에 중소 제약·바이오 업계 비상

간단 요약

동전주 퇴출 규제제네릭 약가 인하가 겹치며 중소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존폐 위기에 처했습니다.

내년에는 상장폐지 기준이 상향될 예정이라 기업들의 체질 개선과 생존 전략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이 부실기업의 신속한 퇴출을 위해 상장폐지 개혁 방안을 시행하면서 중소 제약·바이오 업계가 거센 파고를 맞고 있습니다. 주가 1천 원 미만의 동전주 퇴출 요건 신설과 제네릭 약가 인하 정책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혁신과 구조조정을 통한 체질 개선에 성공하지 못한 기업들은 존폐 위기에 직면한 상황입니다. 현재 상장폐지 기준은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천 원 미만이거나 시가총액이 코스피 300억 원, 코스닥 200억 원에 미치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이후 90거래일 중 45거래일 연속으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상장이 폐지됩니다. 이달 12일 기준으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36개 종목 중에는 CMG제약, 샤페론, 노을, 랩지노믹스, 에이비온 등 5곳의 제약·바이오 기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익성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약가 개편도 부담입니다. 제네릭 약가 산정률은 기존 53.55%에서 45%로 낮아졌으며, 동일 성분 제네릭의 난립을 막기 위한 계단식 약가 인하 적용 대상도 기존 20번째에서 13번째 제네릭부터로 확대되었습니다. 여기에 내년부터는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이 코스피 500억 원, 코스닥 300억 원으로 상향될 예정이라 추가 퇴출 위기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위기 극복을 위해 일부 기업은 주식 병합을 추진하며 액면가를 높이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움직임도 나타납니다. 정부는 연구개발에 힘쓰는 기업을 준혁신형 제약기업으로, 퇴장방지 의약품 공급 기업을 수급안정 선도기업으로 지정해 우대하는 보완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8.17 03:09
아니... 투자한 주주들 보호 방법 먼저 고민하고 때려잡으라고 이 죽창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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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7 02:13
감자 병합 못하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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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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