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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탁자 위 신발' 논란에 "피 안 통해 스트레칭한 것"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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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14:56

김민석, '탁자 위 신발' 논란에 "피 안 통해 스트레칭한 것" 해명

간단 요약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대기실에서 찍힌 김민석 후보의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피로 누적에 따른 스트레칭이었다고 해명하며 유포 경위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8월 17일 오후 1시 30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당 대표 1명과 최고위원 5명을 선출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당 대표 후보와 최민희·김용·서미화·한민수·이성윤·박선원 최고위원 후보가 출마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행사 도중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민석 후보가 대기실 탁자에 구두를 신은 채 다리를 올리고 있는 사진이 퍼지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사진 속에는 정청래 후보가 마주 앉아 있는 모습도 함께 담겼습니다. 이에 대해 김민석 후보는 "전당대회 기간 매일 2~3시간씩 자는 강행군을 이어왔다"며 "피가 통하지 않아 다리를 펴고 스트레칭을 하던 중 찍힌 것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함께 있던 박선원 최고위원 후보 역시 "대기실은 휴식 공간"이라며 "누가 이런 사진을 찍어 올리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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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6:56
이런거 윤석열이 많이 하던 자세인데..그때 민주당에선 난리도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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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6:44
쯧쯧쯧!!~ 전여옥이 저 사람 일식집에서 하던 태도보고 기가차다고 했는데 역시나 이상한 사람이 맞네. 범죄자 수하들, 졸개들이 뭐 다 거기서 거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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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6:53
피가 안통한다면서 다리는 왜 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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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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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6:28
건방지기가 하늘을 찌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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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5:54
민주당 사람들은 스트레칭도 다리꼬고 하는구나 그냥 다리아파 올렸다 그럼 되는거지 민주당 사람들은 매번 핑계를 대니 더 꼴보기 싫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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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6:16
정청래가 앞에 있는데 4가지 없이 다리를 올린것도 모자라 정청래가 찍었다고 정청래 디스를 하냐? 인간성이 영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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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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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6:25
전당대회로 이재명에게 등돌린 당원이 반이 넘는다. 이재명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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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6:25
사람이 앞자리에 앉아 있는데 탁자에 발 올리고 스트레칭, 그것도 쇼파에 등을 기대고 앉아서, 평소에 요가하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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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5:42
윤석열 엔딩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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