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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없이 몸속에서 스스로 발전하고 빛으로 상태 확인하는 생분해성 의료소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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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12:02

배터리 없이 몸속에서 스스로 발전하고 빛으로 상태 확인하는 생분해성 의료소자 개발

간단 요약

초음파를 이용해 체내에서 전력을 생산하며, 으로 소자의 위치와 손상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으로 설계한 발광 분자를 적용해 기존 대비 마찰전기 출력을 1.8배 높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상우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교수와 홍콩폴리텍대 공동연구팀이 배터리 없이 체내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빛을 통해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생분해성 삽입형 의료소자를 개발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에 게재됐습니다. 이 소자는 외부에서 가한 20킬로헤르츠(kHz) 초음파 자극을 통해 최대 3.6볼트(V) 전압과 약 16마이크로암페어(μA)의 전류를 자체 생산합니다. 연구팀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기존 이리듐 발광물질 데이터를 학습시켜, 발광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마찰전기 출력을 기존 대비 약 1.8배 높인 최종 분자 ‘Ir1b’를 설계했습니다. 기존 삽입형 의료기기는 위치 변경이나 손상 시 CT, MRI 등 대형 장비를 사용하거나 2차 수술이 필요했습니다. 반면, 이번에 개발된 소자는 자외선 램프를 피부에 비추는 것만으로도 소자의 윤곽과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쥐 실험을 통해 38주간 소자가 서서히 분해되는 과정을 추적하며 안정성을 검증했습니다. 다만 사람의 두꺼운 조직에서도 빛을 통한 상태 파악이 가능하도록 근적외선 발광 소재 등 추가적인 기술 개발이 상용화를 위한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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