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위

#이진숙

#5·18 민주화운동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허화평

5·18 재조명 포럼 강행한 이진숙 의원, 국민의힘 윤리위 제소

logo

뉴스보이

2026.08.17. 14:41

5·18 재조명 포럼 강행한 이진숙 의원, 국민의힘 윤리위 제소

간단 요약

책임당원 3700여 명이 당 지도부의 만류를 무시하고 포럼을 강행한 이진숙 의원을 윤리위에 제소했습니다.

포럼에는 12·12 군사반란 주동자가 참석해 논란이 커졌으며, 이 의원은 토론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맞섰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지난 13일 국회 도서관에서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을 주제로 포럼을 강행한 것과 관련해 17일 당 윤리위원회제소됐습니다. 이번 제소에는 책임당원 등 3700여 명이 참여해 당내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제소에 참여한 당원들은 이 의원이 원내대표의 취소 요청을 묵살하고 포럼을 강행한 것은 당의 공식 의사를 거역한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포럼 발제자인 이영훈 씨가 5·18을 소요 사태로 규정하는 등 국회 안에서 민주화운동을 부정하는 주장이 공표된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논란의 중심에는 포럼에 참석한 허화평 미래한국재단 이사장도 있습니다. 허 이사장은 5·18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12·12 군사반란 주동 세력으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가 인정돼 징역 8년을 확정받은 인물입니다. 이진숙 의원은 이러한 비판에 대해 5·18이 성역을 넘어 신화가 된 상황에서 토론조차 금기시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반박했습니다. 당내외의 거센 논란 속에서 윤리위의 판단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8개의 댓글
best 1
2026.8.17 06:15
사람의 양심이 눈꼽만치라도 있다면 친일매국 저런 악마는 국회에서 꼭 몰아내어야~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8.17 06:06
저런 인간을 뽑아준 대구도 공범
thumb-up
10
thumb-down
5
best 3
2026.8.17 06:25
독일에서 유태인 학살이 허구라고 주장하는 자가 국회의원이 될 수 걸 상상할 수 있을까? 그런데 자국의 군대가 국민을 학살한 역사적 사건을 부정하는 인간이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나라가 있을까?~ㅉㅉ 정말 부끄럽다
thumb-up
9
thumb-down
2
TV조선
24개의 댓글
best 1
2026.8.17 05:47
국힘은 정신차리고 이진숙의원 건드리지마라.
thumb-up
25
thumb-down
0
best 2
2026.8.17 06:02
박정희 대통령 이후 가장 강력한 보수의 깃발 유일한 희망 이진숙의원 화이팅 입니다
thumb-up
25
thumb-down
3
best 3
2026.8.17 05:46
내가 볼 땐 아 재명의 정치는 전 두환 전대통령의 발밑에도 미치지 못하고 299명의 국회의원은 이 진숙의원 1인 보다 못하는거 같던데
thumb-up
24
thumb-down
0
데일리안
22개의 댓글
best 1
2026.8.17 02:30
이게 왜 징계위감인가? 대다수 국민들이 518유공자 선정의 투명성과 대상자를 의심하고 있다. 진정한 유공자를 위해서라도 투명하게 공개하고 정비 해야 한다 이런 상태로 518정신이 무었인지 얘기하는 사람마다 다른데 어떻게 헌법 전문에 넣을수 있겠나? 518은 오염되었다 전야제에 여자랑 술파티 하고 즐겼다는 사람들이 정권 중심에 있다는게 그 증거다. 진짜 유공자들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정비되어야 한다
thumb-up
25
thumb-down
1
best 2
2026.8.17 03:15
이진숙 의원 반만해라 못난 넘들
thumb-up
23
thumb-down
4
best 3
2026.8.17 02:40
토론회 봤는데 뭐가 5.18을폄해했는지. 모르겠고 토론회가 뭐가 문제야 유공자명단 공개하고. 진실을 밝혀야한다 ᆢ가만히있는 너희들이 징계감이다. ᆢ자유민주주의에서 왠성역화. 그런건 개나줘라. 5.15유공자 즉각 공개하고. 유공자 하나하나 검증해야한다
thumb-up
22
thumb-down
1
속보
오늘 07:34 기준
1
1시간전
[속보] 靑 "한미, 연합훈련 긴밀히 조율해와…앞으로도 구체사항 공조"
2
8시간전
[속보] 거제 옥포동 산사태, 아파트 1층 덮쳐 1명 심정지·2명 구조
3
10시간전
[속보] 트럼프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한미합동훈련 축소 지시"
4
19시간전
[속보] 임미애, 與 최고위원 후보 사퇴 "김용 최고위원 만들어달라"
5
2일전
[속보] 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신원미상 외부공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