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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조경태·권영진 등 현역 의원 4인 징계 심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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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05:10

국민의힘 윤리위, 조경태·권영진 등 현역 의원 4인 징계 심의 착수

간단 요약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오늘(18일)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 진종오 의원의 소명 절차를 진행합니다.

징계 수위는 경고부터 제명까지 4단계로 나뉘며, 향후 당내 계파 갈등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8일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을 대상으로 소명 절차를 진행하고 징계 수위를 결정합니다. 이번 징계는 당내 기강 확립 차원에서 이뤄지며, 이르면 당일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징계 대상자별 제소 사유는 각기 다릅니다. 6선 조경태 의원은 당내 경선 결과 불복 및 낙선 요청, 재선 권영진 의원은 원내대표 멱살잡이, 재선 서범수 의원은 부적절한 돌려차기 발언, 초선 진종오 의원은 무소속 후보 지원으로 각각 제소됐습니다. 당규상 징계는 경고, 당원권 정지(1개월 이상 3년 이하), 탈당 권고, 제명 등 4단계로 구분됩니다. 특히 1년 이상의 당원권 정지가 결정될 경우 2028년 총선 출마가 어려워질 수 있어, 이번 결정이 당내 계파 갈등을 재점화하는 분수령이 될지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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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7:36
당대표란 인간이 당을 괴멸시키기로 작정을 했군. 한심한 중진들아 니들은 뭐하고 있냐. 장동혁이 좀 어떻게 해봐라. 이재명 정부보다 장동혁이 더 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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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6:00
무능한 당대표를 징계해라. 대표 한 사람 때문에 보수는 망했다. 그런데 당이 망해가는 것은 안중에도 없고 대표자리에 취해서 별짓을 다하고있다. 하는 꼴이 당이 완전 분해된다 해도 당대표 자리는 물러날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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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8:33
지지층과 점점 멀어지는 바부탱이들. 장동혁이가 지지율 깍아먹는 원흉이야. 얘 짜르면 빠르게 지지율 상승한다 100퍼센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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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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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0:50
장동혁때문에 도아오는 총선에서 패가망신할겉 아마당선자는 고작20명안팍 장동혁이국힘있는한 변수는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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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9:59
장동혁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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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0:23
보수와 정책은 없고, 꼴통 장동헉과 징계만 있다..이런당은 해체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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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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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1:45
해당행위자는 강력 중징게 하라 국힘의 암덩어리 인간들 이다 아주 출당 제명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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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1:15
지방선거 말아 먹은 윤어게인 쓰레기 장동혁이나 먼저 쫒아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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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1:59
대표본인이 당혼란을 자초하고 있다, 내분 수습은 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눈에 보이는데로 징계하고, 내쫓는 이런 뺄셈정치를 그듭하는 대표자체가 이미 리더십 상실이다, 이런 당대표 밑에서 2년뒤의 총선을 기대하기란 이미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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