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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대표 경선 패배 승복 "숫자로는 졌지만 가치와 열정은 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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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20:28

정청래, 당대표 경선 패배 승복 "숫자로는 졌지만 가치와 열정은 지지 않았다"

간단 요약

정청래 후보가 전당대회 결과에 승복 의사를 밝히며 김민석 신임 당대표의 당선을 축하했습니다.

정 후보는 최종 득표율 45.92%를 기록하며 패했지만, 향후 범민주진보세력 통합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8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최종 득표율 54.08%를 기록하며 신임 당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선호투표제 결선 끝에 최종 득표율 45.92%를 기록하며 아쉽게 고배를 마셨습니다. 이번 경선의 승패는 호남권 순회경선에서 갈렸습니다. 전체 권리당원의 약 33%가 몰린 호남 지역에서 김 대표는 57.54%를 득표하며 32.65%에 그친 정 후보를 크게 앞서며 확실한 승기를 잡았습니다. 정 후보는 패배를 인정하고 승복하며 김 대표에게 민주당을 잘 이끌어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그는 "숫자로는 졌지만 가치와 열정은 지지 않았다"며, 향후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해 범민주진보세력의 통합과 연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개혁의 깃발을 높이 들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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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1:16
정말 못말리겠구만..너의 가치와 열정 때문에 청와대가 얼마나 열 받았냐... 걍 조용히 지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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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1:38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만 놓고 봐도 이재명의 노골적인 개입이 있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민주당 역사상 당대표 경선에서 맞붙었던 경쟁 후보의 명확한 계파가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과반을 차지한 사례는 역대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도 유례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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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1:28
당대표 1년 동안 이런 플랜 짰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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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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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1:49
20년동안 나가있던 사람하고 직전 당대표하고 누가 조직이 좋을까...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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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1:55
정청래 조직이 너무 세서 여기까지 올라온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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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1:41
조만간 숙청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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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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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2:08
어느 놈이 나라를 더 잘 말아 먹는지 뽑는 대회였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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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2:10
훗날 지나고 보면 친중 친북 친공산당 세력에 대한 심판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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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10:51
보통 당대표 특보 2~30명인데~~~ 정청래는 특보만 800명이 넘음 ㅋㅋㅋㅋ 게다가 여조를 070 번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정부커뮤 딴지가 기다렸다 여조 받으라 대시키시고 ㅉㅉㅉㅉㅉㅉ 1년동안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당대표연임에만 온힘을 다했어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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