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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 집중호우 피해 신고 2500건 넘어…이재민 248명 여전히 대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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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08:27

남부지방 집중호우 피해 신고 2500건 넘어…이재민 248명 여전히 대피 중

간단 요약

지난 15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사망 1명과 부상 4명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호우 특보는 해제됐으나, 147세대 248명은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남부지방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총 2574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번 비로 사망 1명, 부상 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주택과 도로 침수 등 시설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인명피해는 경남 거제 옥포동 삼도로얄맨션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1명이 숨지며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거제 지역에는 나흘간 956.1㎜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호우 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입니다. 이번 호우로 전국에서 318세대 564명이 일시 대피했으며, 이 중 147세대 248명은 여전히 귀가하지 못한 채 대피소에 머물고 있습니다. 생활 기반 시설 복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전 피해는 대부분 복구됐으나 통영과 거제 지역의 단수 피해는 여전히 복구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정부는 피해 주민들을 위해 상담활동가 6명을 투입해 87건의 심리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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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25
전당대회한다고 거제 쑥대밭 되었는데 관심도없네..누가 과거에 모든사고는 대통령책임이라고 말햇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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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54
거제시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해야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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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18 00:10
엠비씨가 논밭 촉촉하더만 재난상황인데 촉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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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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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50
요즘은 태풍보다 이런 국지성 폭우가 더 무서운듯;; 피해가 적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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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32
모든 나라는 권력자들에 의해 개차반 되어 가는데, 기후도 개차반 되어간다.. 점점 지구는 뜨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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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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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48
원이야 거제 기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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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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