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포구, 대장홍대선 상암·성산역 심의 통과…홍대입구역은 보류
뉴스보이
2026.08.1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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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08:2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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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역과 성산역의 도로관리 안건이 가결되며 대장홍대선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만 홍대입구역은 소송과 위치 조정 문제로 인해 이번 심의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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