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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호우 덮친 거제·통영, 이재민 245명 이틀째 임시시설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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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09:14

극한호우 덮친 거제·통영, 이재민 245명 이틀째 임시시설 대피

간단 요약

광복절 연휴에 쏟아진 폭우로 거제와 통영에서 145세대 245명이 여전히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거제시 옥포동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현재 복구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8일 오전 6시 30분 기준, 경남 거제와 통영 지역에서 발생한 극한호우로 145세대 245명의 이재민이 이틀째 임시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택이 완전히 침수되거나 추가 산사태 우려가 있어 귀가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특히 거제시 옥포동에서는 새벽 사이 발생한 산사태가 아파트 1층을 덮치며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아파트 입주민 61세대 140명은 추가 붕괴 위험을 피해 인근 학교와 복지관 등으로 대피해 머물고 있습니다. 재산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경남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농경지 365㏊가 침수되고 육상 양식장 2곳과 통영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을 포함한 국가유산 5건이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했습니다. 현재 도와 거제시, 통영시는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육군 39사단 병력을 투입해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편, 거제시는 호우특보 해제에 따라 일부 통제 구간을 제외한 시내·시외버스 전 노선을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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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0:31
남해안 역대급 초토화 되었는데 당대표당선 만찬이 뭣이 중하다고... 대통령 뭐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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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0:29
오늘도 찢은 입꾹닫고있네. 어제 전당대회끝나고나서 sns글 하나 올리고 끝. 국민들 죽어나가도 아무말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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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0:56
그 분은 라도만 신경쓴다고 거제는 방문도 안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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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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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0:58
상황은 처참한데 청와대와 김민석이는 좋댄다. 한심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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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1:08
이재명은 증세와 연임에만 관심. 국민들이 죽던말던. 민주당 지지자들은 대체 머릿속에 뭐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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