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강공원

#상의 탈의

#서울시

#경범죄처벌법

#이용진

한강공원 '상의 탈의' 러닝 논란…시민 민원 폭주에 서울시 현수막 설치

logo

뉴스보이

2026.08.18. 10:09

한강공원 '상의 탈의' 러닝 논란…시민 민원 폭주에 서울시 현수막 설치

간단 요약

상의 탈의 러닝을 둘러싼 시민들의 불편 민원이 급증하며 올해 접수 건수가 이미 지난해 전체 수치를 넘어섰습니다.

서울시는 법적 처벌 대신 공공장소 에티켓 준수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설치하며 계도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한강공원에서 상의를 벗고 달리거나 공용 운동기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면서 관련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접수된 상의 탈의 관련 민원 건수는 이미 지난해 전체 수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맨몸으로 운동기구를 사용할 경우 위생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반면, 복장까지 제한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한다는 반론도 적지 않습니다. 현행 경범죄처벌법과다노출죄는 주요 부위를 노출해 수치심을 주는 행위를 처벌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어, 단순 상반신 노출은 단속이나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닙니다. 이에 서울시는 11개 한강공원에 상의 착용을 당부하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등 계도 중심의 조처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의 탈의를 법적으로 전면 금지하려는 취지는 아니라며,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인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에티켓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방송인 이용진과 배우 진태현 등 유명인들도 상의 탈의 러닝 경험담을 공유하며 관련 논의가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23개의 댓글
best 1
2026.8.17 20:25
상탈보다 안하무인식 때로 달리는 크루들 한줄로 달리는 것도 안바란다 두줄로 서서 달려도 될것을 세네명이 나란히 서서 달린다. 사람이 지나가도 비키지 않는 비매너 러닝족들 민폐다.
thumb-up
142
thumb-down
2
best 2
2026.8.17 21:35
저노무 떼거지 문화가 문제다. 따로 내놓으면 뭣도 아닌것들이 우르르 나와서 떼지어 달리고 떼지어 도로점유해서 자전거 타고..개떼도 아니고 문제다문제.
thumb-up
77
thumb-down
3
best 3
2026.8.17 21:24
보행자가 우선… 우루루 떼지어서 소리치며 비키라고 할땐 정말 패버리고 싶었슴.
thumb-up
59
thumb-down
0
서울경제
21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0:25
중국인도 아니고 상탈을 왜해…
thumb-up
57
thumb-down
12
best 2
2026.8.18 00:52
난 차라리ᆢ 여자들 옷 벗기도 힘들 만큼 쫙붙은 레데깅스가 더 문제라고 본다. 왜 이거에 대해서는 말이 없지?
thumb-up
34
thumb-down
10
best 3
2026.8.18 00:31
상의 탈의할 용기 있으면 하의도 탈의 하고 달려라...............................볼만 하겠다..................
thumb-up
19
thumb-down
3
속보
오늘 02:34 기준
1
34분전
[속보] LG·SKT·업스테이지, 독파모 최종 진출…모티프 탈락
2
6시간전
[속보] 美 국방부, 한미훈련 축소에 "군통수권자 지시 이행 적극 노력"
3
16시간전
[속보] 민주당 신임 당대표 김민석 선출, 최고위원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당선
4
20시간전
[속보] 靑 "한미, 연합훈련 긴밀히 조율해와…앞으로도 구체사항 공조"
5
1일전
[속보] 거제 옥포동 산사태, 아파트 1층 덮쳐 1명 심정지·2명 구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