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이 대학생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청춘비상'의 최종 경연을 마무리하고 우승팀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처음 선보인 이 사업은 대학생 음악가들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과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지난 3월 모집을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국 39개 대학교에서 50여 개 팀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O SHEEP, 최윤영, 로트네스트, 그랜드시네마테마파크, DEWPOINT 등 5개 팀이 최종 경연 무대에 올랐습니다.
최종 심사 결과, '로트네스트'와 '최윤영'이 우승팀인 'High2'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들에게는 팀당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현역 뮤지션과의 협업 공연 기회와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무료 대관 혜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김천범 KT&G 문화공헌부 공연담당 파트장은 뮤지션을 꿈꾸는 대학생들이 실제 무대 경험을 쌓고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복합문화예술공간인 KT&G 상상마당은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현재 홍대, 논산, 춘천, 대치, 부산 등 5곳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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