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I 기술

#울산경찰청

#생성형 AI

#치안 업무

#김민기

현직 경찰이 직접 만든 AI 기술, 울산경찰 치안 현장 바꾼다

logo

뉴스보이

2026.08.18. 14:47

현직 경찰이 직접 만든 AI 기술, 울산경찰 치안 현장 바꾼다

간단 요약

울산경찰청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치안 업무 효율을 높인 우수 사례를 선발하고 포상했습니다.

경찰관들이 직접 개발한 다양한 AI 프로그램이 현장 대응력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 8월 18일 생성형 AI를 치안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한 직원을 선발하고 포상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초 수립된 AI 활용 역량 강화 계획의 일환으로,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진행한 특강과 실습 교육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현장 경찰관들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민기 경위는 치안 관련 뉴스를 매일 아침 한 장의 보고서로 자동 요약하는 'AI 치안레이더'를 제작했고, 배용현 경사와 금상렬 행정관은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들의 위치를 지도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앱을 개발했습니다. 시민 안전을 위한 기술적 시도도 이어졌습니다. 이건희 경사는 최신 사기 수법을 스마트폰 알림으로 안내해 피해를 예방하는 '스캠 시그널'을 선보였습니다. 이 밖에도 불법드론 신고 시 위법성을 신속히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프로그램과 경찰 청렴 업무 법령을 정리한 'AI 청렴 어시스턴트' 등이 도입되어 치안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유윤종 울산경찰청장은 이번 우수 사례들에 대해 "울산경찰의 높아진 AI 활용 역량과 업무에 대한 적극성을 잘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AI를 업무에 잘 접목하여 시민 안전을 효과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