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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백화점서 전 연인 흉기로 찌른 40대 남성 징역 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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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17:28

대전 백화점서 전 연인 흉기로 찌른 40대 남성 징역 5년 선고

간단 요약

피해자는 전치 6주의 상해를 입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피고인과 검찰 양측은 1심 판결에 불복해 각각 항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지법 형사합의13부(재판장 장민경)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44)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30일 오후 5시 55분께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백화점 지하 2층 식당가에서 전 연인이었던 20대 여성 직원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범행은 흉기 끝이 구부러질 정도로 강하게 가해졌으며, 이로 인해 피해자 B씨는 전치 6주의 상해를 입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의 잔혹성과 위험성을 고려해 형량을 결정했습니다. 다만 피해자가 피고인과 합의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점이 양형에 참작되었습니다. 1심 판결이 내려진 후 피고인 A씨와 검찰 양측은 모두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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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8:18
이런놈 최소한 10년 20년 형은 구형해야만 한다. 생각 하나만으로 사람 쥭이려고 살인미수하는데 판사 자식 혹은 판사 본인이 찔려도 그모양 그따구로 5년형 내릴 건가? 엄중한 책임을 물고 이런 금수는 사회 격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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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8:29
살인미수 5년이 약해보이지만 사실은 어쨋거나 합의를했고. 근데 별이유없이 고시원서 이웃을 잔혹 살해한 인간이 고작 오년 받은 판결도 있더라. 재판이 개판인듯함. 고시원서 살인한 인간이 뭔돈이 있어서 변호사나 제대로 샀을것도 아니고 유족에게 보상을 했을리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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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8:49
친일파보다 나쁜 조선놈 정치가 판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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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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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8:31
“피해자가 피고인과 합의해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으며..." ---- 피해자가 합의하고 싶어서 했겠냐? 피해자 & 피해자 가족들 협박하고 들들 볶아서 어쩔 수 없이 합의해 준 게 아닌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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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8:29
살인미수인데 5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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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8:41
44살 먹고 저럴 지능이면 사회에 도움 안된다 형 더 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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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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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8:49
40여차례인데 5년 ㅋㅋ 그냥 이 나라 벗어나는게 살길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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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9:27
피해보상비는 무조건 주게하고 살인미수혐의는 최소 징역15년이상 해라 장난하나 또 딴사람 죽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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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9:17
저게 합의가 된다고? 헐~~~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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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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