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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루센트블록 재도전 기회 모색…금융위·총리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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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17:17

박용진, 루센트블록 재도전 기회 모색…금융위·총리와 논의

간단 요약

박용진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이 루센트블록의 재도전 기회를 위해 금융당국과 논의에 나섭니다.

7년간 실증 성과를 쌓은 루센트블록이 제도권 시장 진입을 위한 재도전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규제 샌드박스 실증 기업인 루센트블록의 제도권 시장 재도전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본격적인 논의에 나섭니다. 박 부위원장은 이번 주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및 한성숙 국무총리와 직접 만나 기존 샌드박스 사업자에게 재도전 기회를 부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루센트블록은 2018년 설립 이후 2021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며 약 7년간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소유'를 운영해 왔습니다. 그동안 이용자 50만 명을 확보하고 누적 300억 원 규모의 자산을 금융사고 없이 발행·유통하며 실증 성과를 입증해 왔습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13일 정례회의에서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대상으로 KDX 컨소시엄과 NXT 컨소시엄 두 곳을 의결했습니다. 당시 금융위는 투자자 보호와 시장 효율성을 이유로 신규 사업자를 최대 2곳으로 제한하는 운영 방안을 적용했습니다. 루센트블록은 유통 경험은 갖췄으나 장외거래소 운영을 위한 장기적 전략이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예비인가 심사에서 탈락했습니다. 심사 탈락 이후에도 루센트블록은 재도전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우선 발행 인가를 신청해 사업 공백을 방지하고, 심사 과정에서 지적받은 지배구조와 내부통제를 보완해 유통 인가에 다시 도전한다는 구상입니다. 박 부위원장의 이번 논의가 실제 예비인가 추가 신청 허용 등 정책 변화로 이어질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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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1:54
기존 시장을 실제로 운영해 본 경험도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봅니다. 대형 기관뿐 아니라 현장에서 7년간 시장을 개척한 스타트업도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어야 혁신금융의 취지가 살아납니다. 루센트블록의 재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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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4:17
이거 다들 왜 조용한거에요? 박용진 부위원장 행보 응원합니다. 너무 말이 안됨. 청년들이 뭘 믿고 창업하나요? 좋은 선례 좀 만들길 아주 보고있으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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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3:47
공정한 기회를 얻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스타트업으로 새로운 시작을 할때 나라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나라가 좌절을 주기 않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문제 있는 기업은 반드시 그 댓가를 치룰 수 있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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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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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8:29
나라가 청년을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발목잡고 자빠드리지는 말아야지. 박용진 위원장 제대로 함 해결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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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8:34
스타트업이 제도권 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으면서 무슨 창업 장려냐.. 박용진 부위원장님 말씀에 백번 공감합니다 건전한 시장환경조성을 위해서라도 공정한 경쟁할 수 있도록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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