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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폭로 빌미로 매출 10% 요구"…박나래 전 매니저들 내달 첫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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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17:56

"사생활 폭로 빌미로 매출 10% 요구"…박나래 전 매니저들 내달 첫 재판

간단 요약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 씨의 사생활 폭로를 대가로 2024년 회사 매출의 10%를 요구했습니다.

신 씨는 공동공갈 외에도 약 4,400만 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인 박나래 씨를 협박해 금품을 갈취하려 한 전 매니저들이 법의 심판대에 섭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김수경 부장판사는 오는 9월 15일 오전 10시 20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신 씨와 이 모 씨의 첫 공판기일을 엽니다. 이들은 박 씨가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세우며, 이를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2024년 회사 매출의 10%를 요구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신 씨를 구속 상태로, 이 씨를 불구속 상태로 각각 재판에 넘겼습니다. 특히 신 씨에게는 업무상 횡령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가 추가로 적용됐으며, 검찰은 그가 박 씨의 회삿돈 약 4,400만 원을 빼돌린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양측의 갈등은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이 박 씨를 갑질 및 불법 행위 혐의로 고소하며 시작됐습니다. 이에 박 씨 측은 제기된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맞고소로 정면 대응에 나섰고, 이후 수사 기관의 조사를 거쳐 이번 재판이 열리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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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9:13
재판은 전과4범 재판이나 먼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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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9:36
그런 연예인은 아주사회에서 매장시켜야 된다 공인이돼가지고 물의를일으킨자들은 본보기로 방송활동 못하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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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9:34
매니저도 분명히 범죄지만, 매니저들을 저렇게 만든건 박나래 책임도 크다 ,직원은 상사하기 나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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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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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8:04
사생활이 얼마나 더러웠으면 그게 약점이 잡히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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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8:10
서로 쌍방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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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10:01
미혼이고 연애도 할 수 있는데 공과 사를 구별하지 못했네.. 애초에 빌미를 주지 않아야 저런 파리들이 안꼬이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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