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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 역대 최대 규모와 관람객 기록하며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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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09:59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 역대 최대 규모와 관람객 기록하며 성황리 폐막

간단 요약

오프라인 관람객 4만 2249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온라인 전시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져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시아 최대 인디게임 축제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BIC 2026)'이 역대 최대 전시 규모와 최다 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B2B와 B2C 전 영역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인디게임 생태계의 발견과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올해 행사는 전 세계 42개국 332개 작품이 최종 선정되어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오프라인 관람객은 전년 대비 약 10.4% 증가한 4만 2249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인원을 경신했습니다. 올해 처음 도입한 블라인드 티켓과 얼리버드 티켓이 조기 매진된 점이 개막 전부터 이어진 높은 관심을 현장 흥행으로 연결했다는 분석입니다. 비즈니스 네트워크 강화에도 힘을 쏟았습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 '밋투매치'를 활용한 비즈 라운지는 행사 내내 글로벌 사업 협력 논의로 활기를 띠었습니다. 어워즈에서는 일반 부문 그랑프리에 'GARBAGE COUNTRY'를 개발한 Noio가 상금 1000만 원과 차년도 무료 부스 혜택을, 루키 부문 라이징스타에는 'Yurei'를 개발한 Team Yurei가 상금 500만 원과 차년도 무료 부스를 확보했습니다. 주성필 BIC 조직위원장은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가장 두려운 일이라며 인디 스피릿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도전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인 'BIGEM 5기' 선정작 발표 등 개발자 성장을 위한 지원도 이어졌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는 종료되었지만, 오는 28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 전시가 계속되어 누구나 수상작을 포함한 전체 전시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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