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헤이딜러

#공정거래위원회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중고차

중고차 플랫폼 헤이딜러, '검수 부실·계정 차단' 갑질 의혹으로 공정위 신고

logo

뉴스보이

2026.08.18. 14:14

중고차 플랫폼 헤이딜러, '검수 부실·계정 차단' 갑질 의혹으로 공정위 신고

간단 요약

시민단체와 민변은 헤이딜러가 결함 차량을 무사고로 판매하고 이의 제기자를 차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헤이딜러 운영사를 공정거래법 및 약관법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중고차 거래 플랫폼 ‘헤이딜러’ 운영사인 피알앤디테크베이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이들은 헤이딜러가 차량 결함을 제대로 검수하지 않고, 문제를 제기한 판매자의 계정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는 등 ‘갑질’을 일삼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헤이딜러는 C2B 플랫폼 시장 점유율이 약 45%에 달하는 업계 선두 주자입니다. 특히 전문 평가사가 차량을 직접 진단하는 ‘제로 경매’ 서비스 과정에서 진단 오류가 발생했음에도, 플랫폼이 거래상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판매자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구체적인 피해 사례도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7월 4980만 원에 낙찰받은 차량에서 판금·도색 이력이 발견된 구매자 A씨는 880만 원의 손실 보전을 요구했으나, 헤이딜러 측은 150만 원만을 제시했습니다. 이후 반품된 해당 차량은 기존 낙찰가보다 911만 원 낮은 가격에 재경매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피해자 B씨는 반품 요구 후 계정이 차단되었으며, 1년째 이의제기 메일에 대한 답변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고를 맡은 김대윤 변호사는 이번 사태를 개별 분쟁을 넘어선 플랫폼의 구조적 위법행위로 규정했습니다. 시민단체는 헤이딜러의 약관 내 사업자 면책 조항과 자의적 제재 조항 등이 공정거래법 및 약관법을 위반했다고 보고, 공정위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7:06
헤이딜러도 이용하지 못 하겠네..그동안 믿었는데..제대로 된 중고차 시장이 없구만..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18 07:05
딜러들은 손해좀 봐도 괜찮. 평소에 ㅈㄴ게 해쳐먹잖아?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6:51
이런~~헤이딜러 와이라노!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