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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서 친청계 3명 당선… 수적 우위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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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05:28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서 친청계 3명 당선… 수적 우위 점했다

간단 요약

최민희·이성윤·한민수 후보가 당선되며 선출직 최고위원 과반을 차지했습니다.

원조 친명으로 꼽힌 김용 후보는 조직표 지원에도 불구하고 낙선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8월 17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서 친청(친정청래)계 후보 3명이 모두 당선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민희 의원이 18.35%로 1위를 기록해 수석 최고위원이 됐고, 이성윤(16.35%)·한민수(15.86%) 의원이 뒤를 이어 당선권에 진입했습니다. 이로써 친청계는 선출직 최고위원 5자리 중 3석을 확보하며 지도부 내 수적 우위를 점하게 됐습니다. 반면 친명(친이재명)계 핵심으로 분류되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15.26%를 득표하며 6위에 그쳐 낙선했습니다. 김 후보는 막판 후보 단일화와 대의원 조직표 지원을 받았으나, 30%가 반영된 국민 여론조사에서 14.90%라는 낮은 성적을 거두며 고전했습니다. 친청계 당원들은 생일별 투표 전략을 세워 지지 후보 3명에게 표를 고루 분산시키는 치밀한 조직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그리고 당대표가 임명하는 지명직 최고위원 2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됩니다. 향후 지명직 최고위원 2명이 모두 친명계 인사로 채워질 경우, 최고위 구도는 친청 3명 대 친명 4명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선출직에서 밀린 친명계가 지도부 전체에서는 다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변수가 남아있는 셈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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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0:10
저런 수준,질이 낮은 여자가 여당최고위원이 되었으니,민주당 앞길이 험난할듯. 이 여자때문에 총선 말아먹을수도. 국짐 여자들 욕하기도 민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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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0:04
신천지 조사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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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2:09
한표줍쇼 한표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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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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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1:40
그리 독설하더니 화합이라? 양심이 없냐 아니면 거짓말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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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2:37
여론의 무능하고 말바꾸기 선수 재명이에 대한 준엄한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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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36
문재인뇌가썩어다문재인민주당분열시키다 유시민방송어물전오물썩은비리래냄새나는오물이래잖아조국성비위당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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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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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0:50
친청? 청래가 대통령인가? 그러니 민주당이 썩었지! 예전의 민주당은 진즉에 밥 말아 먹었지! 이대통령 임기가 이제 1년 지났는데 계파나 따지는 니들을 누가 지지할까? 그러니 헛발이 아닌 미~쳐가는 똥혀기당이 저리 날뛰어도 답없지! 제발 정신 차리라! 국민은 시름하는데 니들은 니들 밥 그릇만 챙기나! 그러고도 다음에 표 달라고 그 세치혀 나불델거냐? 제발 사태파악 잘하고 국민들위해 민생위해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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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1:58
최미니 표정봐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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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1:42
저런 인간이 수석최고? 이젠 민주당 안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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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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