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도널드 트럼프

#이재명

#한미연합군사훈련

#코리아 패싱

한동훈 "한미훈련 축소, 이재명 정부 '코리아 패싱' 당했나"

logo

뉴스보이

2026.08.18. 14:45

한동훈 "한미훈련 축소, 이재명 정부 '코리아 패싱' 당했나"

간단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하며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정부가 이를 사전에 인지했는지와 호르무즈 사태와의 연관성을 추궁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미연합군사훈련 축소를 지시했습니다. 미국 국방부가 즉각 이행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북한의 대한민국에 대한 극단적 적대 상황이 바뀌지 않는 상황에서 한미 연합훈련 축소 그 자체도 안보 공백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8일 정부를 향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한 의원은 미국이 훈련 축소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이재명 정부가 배제된 이른바 '코리아 패싱'이 발생한 것 아니냐며, 정부가 언제 어떤 경로로 해당 사실을 알게 되었는지 밝히라고 압박했습니다. 특히 한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에 담긴 호르무즈 사태와의 연관성에 주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훈련 축소 지시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란 비핵화 노력 동참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는 내용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한 의원은 호르무즈 사태와 관련해 미국으로부터 어떤 요청을 받았고 어떻게 대응했는지 정부의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33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6:34
응원합니다 한동훈 화이팅
thumb-up
11
thumb-down
2
best 2
2026.8.18 06:09
이럴 때 야당이 제대로 중심 잡고 안보 문제를 파고들어야 하는데 장동혁은 맨날 당내 싸움이나 하고 있으니 더 답답하네 한동훈이 대표였으면 이런 이슈는 훨씬 날카롭게 치고 나갔을 것 같은데..빨리 바꾸자..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8.18 08:18
재명이 하는 일은 국민과 나라의 안전에는 1도 관심없고 오직 공소취소 개헌 !!! 여기에 올인
thumb-up
6
thumb-down
1
파이낸셜뉴스
33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5:54
진짜...한동훈밖에없다!! 구~~웃!!
thumb-up
9
thumb-down
1
best 2
2026.8.18 01:42
한동훈 의원님. 항상 옳다. 든든합니다
thumb-up
9
thumb-down
4
best 3
2026.8.18 02:18
맞는 말씀. 이재명의 실정을 그대로 짚어주네요..
thumb-up
7
thumb-down
2
대전일보
30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5:26
외교참사에 말씀 감사합니다. 공연히 한동훈의원님을 비하하지말고 공소취소 외교. 안보 경제 실패로 국가가 바닥부터 흔들리고 있습니다 한동훈의원님 복당하셔서 전면에 나서야합니다. 한동훈만이 할수 있습니다
thumb-up
14
thumb-down
4
best 2
2026.8.18 04:57
지금 한동훈이 예리하게 보고 있네 지금 이정부는 왜그리 숨기는게 많은지? 통상본부장도 하루아침에 자르고 나라꼴이 좋다..오래 못갈것 같다 지금 이재명도 사실 대통령 속으로 하기 실은듯 그냥 빨리 내려와 재판이나 받아라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8.18 04:19
나라와 국민이 먼저인 청렴하고 능력있고 정정당당 한동훈의원님 응원합니다
thumb-up
11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