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연구안보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2년 6개월간 진행되며, 인천대는 국비 12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대학 차원의 연구안보 통합관리체계인 ‘INSURE’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인천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구안보 전담조직 설치, 규정·절차 정비, 맞춤형 교육·상담, 법률·행정 전문지원, 통합시스템·보안 인프라 구축 등 5대 핵심 과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연구 기획부터 국제협력, 계약, 성과 활용에 이르는 전주기 관리체계를 완성한다는 방침입니다.
대학 측은 송도국제도시의 지리적 강점을 활용해 국제기구 및 글로벌 연구기관과 협력해 왔습니다. 특히 2025년 기준 Q1 저널 게재율 63.1%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바이오, 로봇, 해양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인재 인천대 총장은 “연구의 개방성과 국제협력은 물론, 핵심기술을 책임 있게 보호하는 역량도 반드시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구책임자인 이준한 기획부총장 또한 “관련 부서의 역량을 결집해 체계적인 연구안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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