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로트와일러

#석촌동

#맹견

#동물보호법

#입마개

유치원 인근서 입마개 없이 맹견 산책…석촌동 주민들 불안 호소

logo

뉴스보이

2026.08.18. 21:50

유치원 인근서 입마개 없이 맹견 산책…석촌동 주민들 불안 호소

간단 요약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서 입마개를 하지 않은 로트와일러가 산책하는 모습이 목격됐습니다.

해당 장소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밀집한 곳이라 주민들의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서 맹견으로 분류되는 로트와일러가 입마개 없이 산책하는 모습이 목격돼 주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목격자 A 씨는 당시 견주가 목줄만 착용한 채 개를 데리고 나왔으며, 개에게 끌려가느라 정상적으로 걷지 못할 정도로 통제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반경 100m 내에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위치해 평소 어린아이와 고령자 등 통행이 잦은 곳입니다. 주민들은 맹견이 입마개 없이 거리를 활보하는 상황에 대해 큰 불안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현행 동물보호법상 로트와일러와 같은 맹견은 외출 시 반드시 입마개를 착용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1차 100만 원, 2차 200만 원, 3차 이상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다만 제보자는 견주가 배설물을 치우는 등 기본적인 펫티켓을 지키려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럼에도 안전을 위해 향후 재발 시 블랙박스 영상을 근거로 경찰과 지자체에 신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1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6:12
일단 저거 개가 놀래서 날뛰면 저 아줌마는 절대 제어 못함. 저런걸 주택가에서 키우는 것도 소름이네
thumb-up
83
thumb-down
0
best 2
2026.8.18 06:11
저런 주인들 특기..우리집 개는 사람 안물어요. 요딴 개소리가 특기임
thumb-up
37
thumb-down
0
best 3
2026.8.18 06:29
보는 즉시 바로 신고해야합니다.
thumb-up
17
thumb-down
0
문화일보
19개의 댓글
best 1
2026.8.18 13:02
대형견 규제좀 하자.. 대형견이 진짜 총기보다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총기는 소유자의 양심에 맡기는거지만 대형견은 양심으로도 컨트롤 못함. 저 대형견이 날뛰면 여성 견주가 컨트롤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물리적으로 불가능임
thumb-up
30
thumb-down
4
best 2
2026.8.18 12:56
맹견이 입마개 한다고 순견되나? 공공장소 출입 자체를 금지해야지
thumb-up
24
thumb-down
3
best 3
2026.8.18 13:02
법으로 금지해야 한다.
thumb-up
13
thumb-down
0
머니투데이
4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7:11
개 키우는 사람들 이렇게 생각없이 행동하는거 진짜 짜증남. 지새끼 지나 이쁘지.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8.18 07:45
총으로 쏴 죽여라 개주인도 같이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18 07:27
위에 댓글단 인간, 개똥을 개똥이라고 하지, 무슨 예쁜 단어로 미화 안했다고 기자 욕하고 ㅈ ㄹ 하는지. 세상엔 참 인간같지 않은 인간이 많긴해~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