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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용산공원 일부 청년주택 활용 검토…민간 매각은 선 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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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0:15

靑, 용산공원 일부 청년주택 활용 검토…민간 매각은 선 그어

간단 요약

91만 평에 달하는 용산공원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국토교통부를 중심으로 사회적 논의를 거쳐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이 용산공원 부지 일부를 청년주택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언급했습니다. 하 수석은 91만 평에 달하는 용산공원 부지가 여의도 제방 안쪽 넓이(88만 평)보다 크다며, 전면 공원화 시 치안 문제와 사회적 비용 등 관리의 어려움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오염물질 제거에만 수천억에서 조 단위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금싸라기 땅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청와대는 민간 매각은 배제하고 공공자산으로 활용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은 공원 외 목적의 활용을 제한하고 있어 법 개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전체 부지 활용 방안을 폭넓게 고민 중이라며, 향후 관계기관 협의와 국민 의견 수렴 등 사회적 논의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6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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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1:14
용산개발 막았던 민주 환경단체들 다 어디갔냐?? 돈 먹었냐? 웃긴놈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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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1:12
환경단체 시민단체 다 어디갔음??지들 돈줄이 하는거라서 가만히 있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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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1:28
그 넓은 청와대 부지에 일하는 사람 적다. 그런 논리면 청와대부터 엎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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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5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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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5:18
하준경 이 바보같은 사람아, 뉴욕 쎈트럴파크도 용산보다 크고 베를린의 티어가르덴도 용산보다 크며, 센프란시스코 나 파리도 용산보다 큰 공원이나 숲을 갖고 있다. 경제수석 쯤 되가지고 아무말이나 하면 자격이 없는거라고 생각한다. 이런사람이 경제수석을 하면 안된다. 서울 같은 대도시 한복판에 용산처럼 멋진 공원이 조성되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니겠나? 그리고 현재 공원 조성도 안되있고 반환도 다 되지않아 출입도 통제 받는 상태인데 지금 무슨 사람이 있겠나, 멍충이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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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5:02
니가 근무하는 청와대와 국회의사당도 어마어마하게 큰데 사람은 별로 없어 둘 다 부수고 청년임대주택을 짓자 너는 폐버스에 근무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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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3:00
환경단체는 왜 조용하냐 좌파들끼리는 참 편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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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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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1:44
공원이 넓어서 관리가 어려우니 줄여야한다는 논리는 진짜 어이없다. 그러면 전국에 있는 국립공원은 다 개발해서 아파트짓고 건물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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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3:39
대한민국 용산 한복판에서 무슨 치안걱정하고 자빠졌네. 올림픽공원 생활권자인데 이 큰 공원도 관리 잘되고 치안걱정 한번도 해본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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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57
청와대도 너무 크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너무 적은데. . 거기에 아파트 짓는게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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