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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자 장미란 씨 찾기 나선 가족…경찰 허위 보고로 수사 공백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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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1:27

제주 실종자 장미란 씨 찾기 나선 가족…경찰 허위 보고로 수사 공백 3개월

간단 요약

경찰이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며 사건을 임의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인상착의를 공개하며 제보를 호소하고 있고, 경찰은 뒤늦게 재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7세 장미란 씨가 지난 2026년 5월 12일 늦은 오후부터 13일 새벽 사이 제주시 한림읍 자택을 나선 뒤 3개월 넘게 행방이 묘연합니다. 10년 전 제주로 이주해 연인과 지내던 장 씨는 실종 이후 카드 사용이나 휴대전화 기록, 병원 이용 등 어떠한 생활반응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건 초기 수사를 맡았던 A 경장은 상사에게 장 씨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허위 보고를 올려 사건을 임의로 종결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이 뒤늦게 사건을 재검토하는 과정에서 A 경장이 실제로는 장 씨와 통화하거나 소재를 확인하지 않은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현재 경찰은 A 경장의 허위 보고 경위와 실제 통화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허위 보고 의혹을 받는 A 경장은 최근 경찰서 여자 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입건돼 현재 직위 해제된 상태입니다. 장 씨의 가족들은 SNS를 통해 키 158cm(추정), 마른 체형에 긴 생머리, 금팔찌를 착용한 장 씨의 인상착의를 공유하며 시민들의 제보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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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27
견찰의 부실 수사 언자 자꾸 언론에 제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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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27
민주당이 만든 무능 부패 경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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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28
이따위 견찰들을 믿고 검찰을 해체시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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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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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31
무비자 입국 중국인 진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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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32
A경장은 어마어마한 인간이네. 이런 인간이 경찰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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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37
귀찮으니 막 허위보고까지 해대는 경찰에 수사권을 몽땅 줘버린 이재맹..., 피해는 온전히 국민 몫이라고 60% 넘는 국민들이 그토록 제고를 검토해 달라 부탁을 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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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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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55
이제 저런 경찰들이 사건 종결하면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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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58
좌파 “그래도 경찰이 선이고. 검사는 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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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55
저놈이 죽인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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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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