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

#주주환원

#배임

삼성·SK 성과급 배임 고발한 주주단체, 270조원 주주환원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8.19. 11:20

삼성·SK 성과급 배임 고발한 주주단체, 270조원 주주환원 촉구

간단 요약

주주단체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급 협약이 무효라며 경영진을 배임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양사에 총 27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요구하며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제도를 문제 삼아 경영진을 배임 혐의로 고발한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가 경찰 조사에 출석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9일 민경권 대표를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구체적인 고발 경위와 혐의 내용을 조사했습니다. 앞서 이 단체는 지난달 22일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삼성전자의 세전 영업이익 10.5% 특별경영성과급과 SK하이닉스의 10% 성과급 구조가 주주총회 승인 없이 체결돼 원천무효라고 주장합니다. 주주운동본부는 회사 손익에 연동된 성과급을 경영 성과의 사후적 분배로 규정하며, 상법상 총주주 충실의무를 근거로 들었습니다. 이들은 삼성전자에 170조 원 이상, SK하이닉스에 100조 원 이상의 주주환원을 요구하며 배당과 자기주식 취득·소각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7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2:36
당연히 무효다. 노동의 댓가인 임금을 이미 받은 자들이 왜 영업이익에 손을 대냐? 이게 말이 되냐. 원래 주식회사는 회사를 n분의 1로 나누고 그 증서인 주식을 파는 거다. 그게 투자다. 그리고 회사가 망하면 돈도 다 날라가는 거다. 그래서 원래 주주들에게 영업이익의 n분의 1 배당을 주는 게 당연한 거다. 과거 동인도 회사가 그랬고 낸터켓의 포경선들이 그랬다. 그런데 이미 자기들 노동의 댓가인 임금을 받고서 주주들의 배당금을 먼저 먹는다면 그건 도둑질이다. 이 나라는 자본주의 경제 상식이 부족한 게 문제다.
thumb-up
119
thumb-down
10
best 2
2026.8.19 02:33
연구개발자 이외의 인력들이 성과급을 몇억씩 받는 것을 국민들 누가 이해해 주겠나?
thumb-up
91
thumb-down
6
best 3
2026.8.19 02:46
회사의 주인은 주주님이다 노조 열씸히 일하고 급여를요구 성과급은 주주님들의 요구사항이다 ~~~ 노조 성과급 무효다
thumb-up
36
thumb-down
3
한국경제
23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1:35
정말 공감합니다. 주주운동본부 강력히 지지합니다.
thumb-up
47
thumb-down
5
best 2
2026.8.19 01:36
주식회사면 주주가 최우선이다 이익금 주주들에게 배분해야지
thumb-up
15
thumb-down
2
best 3
2026.8.19 01:38
나도 삼전 500주밖에 없지만 적극 지지하며 동의합니다. 훌륭하신 대표님이네~~
thumb-up
6
thumb-down
2
SBS Biz
21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2:17
대신 고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8.19 02:20
바로잡아야한다 주주없으면 회사가 굴러가나 노동자들 다 놈팽이된다 늦기전에 주주에게 환원할건해라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8.19 02:26
응원합니다
thumb-up
6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