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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째 멈춘 대덕구의회, 여야 4대4 대치에 의장 선출 또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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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4:27

50일째 멈춘 대덕구의회, 여야 4대4 대치에 의장 선출 또 무산

간단 요약

여야가 각각 4석씩 차지한 동수 구조로 인해 원구성이 두 달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세비 사회 환원을 선언하며 압박에 나섰으나, 여야는 여전히 평행선을 달립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 대덕구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50일째를 맞은 19일까지 의장단을 구성하지 못하며 파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총 8명의 의원이 민주당과 국민의힘으로 4석씩 양분된 상황에서,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도 의장 선출은 끝내 무산됐습니다. 이번까지 포함해 의장 선출 실패는 총 5회에 달합니다. 갈등의 핵심은 원구성 방식입니다. 민주당 소속 서미경 의원이 단독 후보로 나섰지만, 과반 득표에 실패했습니다. 민주당은 조례에 따른 표결을 요구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사전 정치적 합의를 통한 의장직 배분을 주장하며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일하지 않는 의회에 대한 비판도 거셉니다. 의원 8명에게는 지난 7월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으로 1인당 456만 9360원이 지급됐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의회 정상화 전까지 세비에 상당하는 금액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덕구의회의 파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제9대 의회에서도 2022년 전반기와 2024년 후반기 원구성을 둘러싸고 장기간 갈등을 빚은 바 있어, 반복되는 파행에 대한 지역사회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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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5:32
국짐 니네들은 일도 안하면서 꼬박꼬박 보수는 다 받고 있는서 맞지? 반대는 니들이 계속하면서...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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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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