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도널드 트럼프

#한미 연합연습

#APEC

#김정은

트럼프 '연합연습 축소' 돌발 지시에 정부 "한미 당국 모두 사전에 몰랐다"

logo

뉴스보이

2026.08.19. 14:26

트럼프 '연합연습 축소' 돌발 지시에 정부 "한미 당국 모두 사전에 몰랐다"

간단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합연습 축소 지시가 한미 양국 정부의 사전 인지 없이 이루어졌습니다.

정부는 미국 측과 긴밀히 소통하며 북미 대화 가능성 등 향후 대응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 축소를 지시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해당 내용이 우리 정부는 물론 미국 정부 관계자들도 전혀 사전에 알지 못했던 돌발적인 결정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에 출석한 안규백 국방부 장관 역시 한미 당국 모두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조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 당일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즉각 소통하며 대응에 나섰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일방적 통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안 장관이 미국과 협의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일방적이라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사안을 예의주시하며 북미 대화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남 가능성이 거론되는 만큼, 외교적 전략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조 장관은 패싱을 당하지 않도록 소통 채널을 가동하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6·25전쟁 종전을 위한 다자 논의가 남북관계의 돌파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2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6:09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네.. 하루빨리 정권이 바뀌어야 한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8.19 06:12
심각하네 반미반기업 극좌정부는 물러나야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거같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8.19 06:15
무능이네. 이래놓고 외교?? ㅋㅋ뭐 방구석에서 외교해?
thumb-up
2
thumb-down
0
뉴스1
6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4:31
자국 군사훈련을 하지 않는게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말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8.19 05:16
나라 지키러 간 청년들 호구 만드네 장난하냐?청년들이 전쟁 연습 하자고 간줄 아냐?내 나라 내 가족 지키려고 간거지 지금 휴전 상태에 쟤들은 비대칭무기 핵까지 가지고 있는데 국방력 강화하고 비상 사태에 대비하는게 국익에 도움되는거지 그걸 축소하는게 국익에 도움??이건 대체 무슨 논리야?우리가 훈련 안하고 방위가 국방부 장관하면 쟤들이 핵 포기하고 평화통일 하지고 환영할것 같음?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19 05:11
군사훈련이 전쟁연습이라고?ㅋㅋㅋㅋ 저런애들 뽑은 동네는 대진연출신들이 모여사는 동네임? ㅋㅋㅋ국군도 없애지그러냐? 그 논리면 전쟁연습하는 이상한사람들인건데..
thumb-up
1
thumb-down
0
오마이뉴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5:48
토착왜구 국민의짐들 탄핵빼고는 답없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8.19 06:09
한동훈 의원의 팩트저격 무능한 정부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8.19 05:46
실질적 야당대표 한동훈이 있어서 믿음직하다
thumb-up
2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