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로펌

#전관예우

#취업 심사

#박상웅

로펌행 제동 걸린 퇴직 경찰…'전경예우' 우려에 제도 내실화

logo

뉴스보이

2026.08.19. 13:37

로펌행 제동 걸린 퇴직 경찰…'전경예우' 우려에 제도 내실화

간단 요약

퇴직 경찰관의 로펌 취업 시 제한·불승인 비율이 77.1%까지 치솟으며 심사 문턱이 높아졌습니다.

경찰은 사건 문의 및 사적 접촉 금지를 행동강령에 명문화하는 등 전관예우 차단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이 수사권 확대에 따른 '전경예우'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퇴직 경찰관의 로펌 재취업 심사 문턱을 대폭 높이고 있습니다. 최근 퇴직 경찰관의 법무법인 취업 심사에서 제한이나 불승인 결정이 내려지는 사례가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상웅 국민의힘 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총 229건의 취업 심사 중 81건이 제동 걸렸습니다. 특히 2025년에는 취업 제한·불승인 비율이 77.1%를 기록했습니다. 취업이 막힌 사례는 경감급이 60.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중간 간부급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사건 문의 및 사적 접촉 금지 원칙을 경찰청 공무원 행동강령에 명문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적용 대상을 확대하고 위반 유형을 구체화하는 등 관련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개선안을 추진 중입니다. 경찰 내부의 변호사 자격자 관리 체계도 바뀝니다. 2027년부터는 변호사 자격 보유자의 경정 심사승진을 분리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는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 비율이 올해 1~7월 17.1%로 전년 대비 증가하는 등 수사 업무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수사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3:09
경찰 재직중 로스쿨 진학 금지시켜야함. 특히 경찰대는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고 군대도 대체복무 하게 해서 경찰 간부 육성 목적으로 운영되는데, 로스쿨 다니면서 제대로 된 업무수행에 지장이 발생함. 졸업 후에는 변호사가 되어 경찰로서 그동안 쌓은 수사경력을 수사기술 파훼하는 방향으로 사용되게 함. 왜 경찰대에서 돈 들여 키워야 하는지 모르겠음
thumb-up
4
thumb-down
3
best 2
2026.8.19 03:13
나라꼴이 말이 아니구나. 국민이 불쌍하다. 검사는 경찰보다 똑똑하다. 국민은 똑똑한 사람을 원한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19 03:09
제대한 전경 출신들 좀 예우해줘라, 대모 막는다고 다치고 고생많은 사람들이다,
thumb-up
3
thumb-down
0
중앙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1:22
이래서 수사권 가져갈려고 기를 썼구나.ㅋㅋ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19 01:41
경찰국가의 탄생!
thumb-up
0
thumb-down
0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4:54
국민은 주권이 없습니다. 주권은 이재명, 한병도, 김용민이 갖고 있습니다. 국민에게 주권이 있었다면 검찰 수사권 폐지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국민에게 주권이 없기 때문에 나라가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thumb-up
6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