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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나노플라스틱 인체 영향 기준점 제시…폐 염증 유발 최소용량 40㎍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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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4:45

미세·나노플라스틱 인체 영향 기준점 제시…폐 염증 유발 최소용량 40㎍ 미만

간단 요약

국내 연구진이 미세·나노플라스틱의 폐 독성 기준점을 처음으로 제시했습니다.

실험 결과 최소유해용량(LOAEL)은 40㎍ 미만으로 추정되어 위해성 평가의 토대가 마련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 생체모사연구센터 윤석주·한형윤 박사 연구팀이 미세·나노플라스틱의 인체 건강 영향을 가늠할 수 있는 독성 기준점을 제시했습니다. 연구팀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제공한 폴리에틸렌(PE) 입자를 실험동물 기도에 13주간 반복 투여한 결과, 모든 노출군에서 폐 염증반응이 나타남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연구에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나노독성 평가의 신규 표준시험법으로 개발 중인 ‘기도내 점적 투여법’이 적용되어 객관성을 높였습니다. 연구팀은 투여 종료 후 4주간의 회복 과정을 관찰하며 폐 조직의 병리학적 변화와 염증성 사이토카인, C 반응성 단백질(CRP) 등 주요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 가장 낮은 40㎍ 노출군에서도 유해 영향이 확인되어 최소유해용량(LOAEL)은 40㎍ 미만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암컷과 수컷의 반응 차이도 확인되어 향후 위해성 평가 시 성별 변수 고려가 필요해졌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독성학 분야 국제학술지 ‘Particle and Fibre Toxicology’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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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6:54
미세플라스틱 최대 발생 원인은 합성섬유 즉 의류다. 무게당 표면적 자체가 플라스틱 용기 등에 비해 억단위로 차이날거다. 대안이 없는 위생용품인 페트병, 빨대 같은거 바꾼다고 아무 의미 없다. 그리고, 미세 플라스틱/식물성 섬유(면 등)입자/동물성 섬유(양모 등) 대조실험 좀 같이 해줬으면 한다. 맨날 실체 없는 미세플라스틱 공포 조장 기사만 쏟아져 나와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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