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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美 테라파워 차세대 원전 8기 EPC 우선권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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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4:33

현대건설, 美 테라파워 차세대 원전 8기 EPC 우선권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

간단 요약

현대건설이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 수행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향후 건설될 최대 8기의 원전 EPC 우선권을 확보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이 미국 원자력 기업 테라파워와 손잡고 차세대 소듐냉각고속로(SFR) 기반 ‘나트륨’ 원전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는 최근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CEO 등과 만나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테라파워가 추진하는 나트륨 원전 후속 호기 최대 8기에 대한 설계·조달·시공(EPC) 우선권을 확보했습니다. 테라파워가 개발한 나트륨 원전은 기존 경수로 대비 안전성과 발전 효율이 높고 핵폐기물을 줄일 수 있는 차세대 기술입니다. 특히 원자로와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을 결합해 전력 수요에 따라 출력을 조정할 수 있어, 최근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충족할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테라파워는 와이오밍주에서 345MW 규모의 ‘케머러 1호기’를 건설 중입니다. 국내 기업들의 협력 생태계도 탄탄해지고 있습니다. SK는 2022년 테라파워에 2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고, HD현대는 주기기 제조를,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보호용기 등 핵심 기자재 공급을 맡으며 공급망을 구축했습니다. 다만 해외 원전 수출 과정에서 넘어야 할 과제도 있습니다. 원천 기술을 보유한 웨스팅하우스와의 지식재산권 분쟁이 대표적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원전 1기 수출 시 기술사용료로만 2400억 원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이라, 향후 규제 기준 확보와 함께 수익성을 높일 전략 마련이 중요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행미디어 시대
4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3:51
탈원전 범행에다 웨스팅 인수할 절호의 기회까지 뭉개버린 매국노 뭉재인 사형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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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5:07
현대건설이 대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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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5:52
ㅇ팔 논팔아 장사하나 남는거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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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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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37
원전 파운드리 두에빌이 미래 한국 국부 창출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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