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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비당권파 4인 징계 심사… 진종오 기피 신청으로 20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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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4:45

국민의힘 윤리위, 비당권파 4인 징계 심사… 진종오 기피 신청으로 20일 재개

간단 요약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로 분류되는 현역 의원 4인을 대상으로 징계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진종오 의원이 윤리위원 기피 신청을 하면서 해당 소명 절차는 20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징계 심사 대상에 오른 진종오·조경태·서범수·권영진 의원을 차례로 불러 소명 기회를 부여했습니다. 이들은 각기 다른 논란으로 윤리위에 회부됐지만, 당 대표 사퇴를 요구해온 비당권파로 분류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심사에 가장 먼저 출석한 진종오 의원은 윤민우 위원장과 정경욱 위원을 대상으로 기피 신청을 했습니다. 이로 인해 진 의원에 대한 소명 절차는 당일 진행되지 못했으며, 윤리위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에 회의를 다시 열어 절차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다른 의원들의 징계 사유도 다양합니다. 조경태 의원은 박덕흠 국회부의장 후보 낙선 요청 의혹으로, 권영진 의원은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로 정점식 원내대표와 물리적 충돌을 빚어 회부됐습니다. 진종오·서범수 의원은 피해자 관련 부적절 발언이 문제가 됐는데,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인 김진주(가명) 씨는 윤리위에 이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당내에서는 징계 형평성 논란도 제기됩니다. 극우단체와 5·18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 이진숙 의원에 대해 징계요구서가 제출됐지만, 당 지도부는 이를 개인의 학술행사로 보며 징계를 검토하지 않고 있어 비당권파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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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22:58
옛날엔 518을 달래고 국민통합 하자는 시대정신이 있었죠 근데 518인정해줘서 국민통합이 됬습니까? 518세력 이들이 벼슬이 되어 국민을 위협하는 세력이 됬을뿐입니다 더이상 오냐오냐 하다간 국민들 하나하나 끌려가 518식탁의 먹잇감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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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23:03
이진숙이 뭘 잘 못했지? 그렇게도 거룩한 민주화운동 유공자 이름 밝히자는게 잘못인거야? 518이 성역이 되어서는 안된다는게 잘못인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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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0:39
이진숙 의원이 못할 말 한거니? 5.18이 무슨 성역이냐? 그리 잘난 영웅이면 유공자라고 왜 못까니?뒤가 구린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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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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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22:10
장동혁 이진숙은 징게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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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21:12
어찌 하나같이 내란우두머리 윤돌이 소리방울 국찜것들은 간신 탐관오리 같노 하기사 당대표라는게 극우 고올통 모지 리니 ㅠ 국찜것들 폐당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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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15:06
윤민우를 징계해라 여기가 북한이냐고 막말한 이진숙 박민영은 왜 징계 안할까 형평성에 안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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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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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22:51
<국민의힘 윤리위는 “한가발” 신자(信者)들을 “당원권 정지 3년”처벌하라>. 국민의힘은 박정하,서범수,조경태,박정훈,한지아,진종오,정성국,배현진등은 “당원권정지 3년” 김종혁,신지호,박상수등과 당고문 김무성을 “제명”처벌해라. “한동훈은 두번다시 당원이 될수없다” 당원들이 처벌해서 버린 “가발뚜껑” 한동훈을 ‘신줏단지’ 모시듯하는 “한가발견”들은 국민의힘을 떠나라. “가처분 신청??” 백날 해봤자, 120만 책임당원들이 거부하면 끝이다. 배신자 척결을 해야만 정권을 되찾을수가 있다. “이유불문” 장동혁 당대표 중심으로 단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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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22:46
지방선거 말아 먹은 윤어게인 꼴통 장동혁 부터 내쫒아 버리는게 순서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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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0:15
저런거 공천 누가줬냐. 평생 운동만한게 뭘 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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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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