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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대학 역량 활용해 지역 안전망 구축 및 선순환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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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4:31

울산대학교, 대학 역량 활용해 지역 안전망 구축 및 선순환 생태계 조성

간단 요약

중소기업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전 진단과 교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장 데이터와 연구 역량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지역 안전 선순환 체계를 만듭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은 조선·자동차·석유화학 등 대규모 산업시설이 밀집한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입니다. 울산대학교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대학이 보유한 고도의 연구 역량과 첨단 진단 장비를 산업현장과 시민 생활공간에 직접 투입하며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섰습니다. 울산대학교 RISE사업단 복합재난안전센터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두 가지 핵심 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 위험 설비를 보유한 중소기업 12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비진단 Touring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중소·영세 및 중견기업 30여 곳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 SOS서비스’를 실시해 현장 밀착형 안전망을 강화했습니다.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울산대는 학생들이 실제 현장 데이터와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복합재난 대응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복합재난대응 마이크로 트랙’을 운영 중입니다. 김익현 울산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울산안전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지역 통합 안전관리체계 속에서 대학은 전문 진단과 연구, 인력 양성이라는 한 축을 맡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현장 진단에서 발견한 문제를 연구하고, 그 성과를 다시 현장에 적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 안전 정책과 결합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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