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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잘 못 맡으면 편두통 위험 19% 증가... 후각장애와 통증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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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4:31

냄새 잘 못 맡으면 편두통 위험 19% 증가... 후각장애와 통증의 상관관계

간단 요약

건국대병원 연구팀이 국내 성인 340만 명을 추적한 결과, 후각장애가 있으면 편두통 발생 위험이 19% 높았습니다.

코 안의 후각신경과 삼차신경이 해부학적으로 가깝게 맞닿아 있는 점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건국대병원 이비인후 두경부외과 조재훈 교수팀이 미국 인디애나대 의대 연구팀과 함께 대규모 추적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바탕으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국내 성인 340만여 명을 분석한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Headache' 2026년 66권 7호에 게재됐습니다. 연구 결과, 후각장애가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편두통 발생 위험이 19%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체적인 발생률을 보면 후각장애군은 1000인년당 21.85명이었으나, 대조군은 16.47명에 그쳤습니다. 연구팀은 코 안의 해부학적 구조를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냄새를 감지하는 후각신경과 통증을 전달하는 삼차신경이 서로 가깝게 맞닿아 있어, 후각 기능의 이상이 편두통 발생 위험을 높이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만 연구팀은 이번 결과가 두 질환 사이의 연관성을 확인한 것일 뿐, 후각장애가 편두통을 직접 일으킨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후각장애와 편두통은 각각 전체 인구의 상당수와 전 세계 11억 건 이상의 발생 사례를 보이는 흔한 질환인 만큼, 향후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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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4:48
나 개콘대 편두통 심함요 오히려 목이 안좋을때 긴장성두통 더 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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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6:37
안경 쓰는데 코받침이 삐뚤어져서 코를 잘못 눌러도 눈 아프고 편두통 옴.. 다시 조정 하니까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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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19 04:23
경추가아파도 머리에통증발현될수잏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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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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