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국민투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는 총 1만 4404명이 참여해 8만 6424표를 행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투표 결과는 정부 포상 후보자 선정 심사에 50점으로 반영됩니다. 중기부는 국민추천심사단의 평가 점수 50점을 합산하고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와 훈격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은청 중기부 상생협력정책국장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상생기업을 선정한 이번 투표는 기업과 국민이 함께 만드는 상생 협력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단체 부문에서는 LG생활건강, KB금융지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한국중부발전이 상위 5개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개인 부문에서는 박상원 기아 책임매니저, 장철웅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왕민석 한국서부발전 실장, 김기홍 한국항공우주산업 부장, 정희섭 현대자동차 상무가 상위 5위 안에 선정됐습니다.
올해 포상 규모는 훈장 2점, 산업포장 1점, 국무총리·대통령 표창 각 7점 등 정부포상 17점과 중기부 장관 표창 80점을 포함해 총 97점입니다. 최종 수상자는 11월 26일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중기부는 2004년부터 매년 동반성장주간 기념행사를 통해 상생 유공자와 기업에 정부포상을 수여해 오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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