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공무직

#대구

#경찰

#현금

#유족

버려진 이불 속 300만원 돈다발, 환경공무직과 경찰의 도움으로 유족 품에 돌아갔다

logo

뉴스보이

2026.08.20. 07:46

버려진 이불 속 300만원 돈다발, 환경공무직과 경찰의 도움으로 유족 품에 돌아갔다

간단 요약

지난 17일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환경공무직이 쓰레기 속 300만 원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의 신속한 추적 끝에 고인이 된 80대 입주민의 유품 속 현금이 유족에게 전달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7일 오전,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던 환경공무직 고모(49) 씨가 대형 종량제봉투에 담긴 이불 속에서 현금 300만 원을 발견했습니다. 발견된 현금은 5만 원권 40매와 1만 원권 100매가 고무줄로 묶인 상태였습니다. 고 씨는 동료 환경공무직 2명, 아파트 경비원과 함께 즉시 두류3동 파출소에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이재진 경위와 이문익 경사는 현장에서 발견된 관리비 고지서 등을 토대로 주인을 추적했고, 해당 이불이 지난달 사망한 80대 입주민의 유품임을 확인했습니다. 유족은 유품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돈다발이 들어있는 줄 모르고 이불을 버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평소 작은 소지품 하나도 경찰에 인계해 온 고 씨는 "귀찮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물건이 주인을 찾아가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1개의 댓글
best 1
2026.8.19 21:27
평범한 국민들은 이렇게 정직히 자기일을 잘해내며 살아가고있습니다 정치인들 모범좀 보이세요
thumb-up
134
thumb-down
3
best 2
2026.8.19 21:14
사례를좀하지
thumb-up
32
thumb-down
1
best 3
2026.8.19 21:13
노인분들 쓰던 물품은. 뮈 볼거 있겠냐. 무시하고 대충 보고. 종량제 봉투 담이 버리는분들 많아요. 거동이 불 편해서. 자식들이 주는 용돈 귀중한거 거동이 불편해서 본인 누운. 자리 주위에 다 숨겨놓거나 합니다 하물면 좀 움직인다 하면. 밥. 식기 그릇. 책 시이시이 전기장판 속 함부로 버리지 마시길 이북에서 온. 피난민. 할매분들은 숨기는게 목숨 이지요
thumb-up
22
thumb-down
0
세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8.20 00:30
유족들 부수입 생겻네. 생각지도 않은돈이. 들어왔으니 미화원 경비들 한테 100 만원은 사례 하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20 00:21
300백만원이 돈다발이냐 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1
중앙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8.19 18:30
모범공무원입니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8.19 17:39
대단하다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